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최종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최종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날이다!
최종 프로젝트는 약 7주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인데,
위와 같은 5개의 버전으로 분리되어 진행된다.
최종 프로젝트인 만큼 주제 선정부터 쉽지 않았는데, 일단 우리 조의 공통 관심사인 '게임'을 주제로 잡아보기로 했다.
원래는 게임 플랫폼인 스팀의 클론 코딩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구체화를 하다보니 결제나 게임 다운로드 등의 내용들을 테스트할 방법이 없었다.
오늘 이런 저런 아이디어들을 많이 나눴지만, 이거다 할만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내일까지 계속 아이디어를 모으고, 기획해보려고 한다.
오늘 기획한 내용은 노션을 통해 기록해두었다.
Notion 보러가기
역시 최종 프로젝트는 주제 선정부터 너무 너무 힘들다..
게다가 오늘은 컨디션도 좋지 않아서.. 내일은 조금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