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71일차 _ 최종 팀프로젝트 #3

Seoyeon Lee·2026년 1월 14일

Today I Learned ...

오늘은 프로젝트의 SA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종 팀프로젝트 #3

오늘은 어제에 이어 사용자 이용 흐름 정리 겸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고, 기능 정의서를 작성해보았다!
이런 작업을 하면서, 우리가 놓쳤던 내용들이 무엇이 있었는지를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기능 정의서를 적어봤는데, 우리 서비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본다고 생각하며 작성하니 쉽지많은 않았다.
나는 계속 생각하고, 와이어프레임도 그리면서 너무 익숙해진 내용인데, 이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보여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1부터 10까지 다 적어야만 했다.
그래도 한 번 기능 정의서를 작성해두니 우리 팀 안에서의 소통도 훨씬 원활해진 것 같다.

이제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ERD를 그려보고, API 명세서도 작성해보고 있다.
채팅이나 소셜 로그인처럼 이번에 처음 접해보는 내용들이 많아 사실 테이블 명세서를 작성하는 것부터 쉽지는 않았다.
계속 작성하다가 자료 조사를 해보고, 또 작성하다가 다시 자료 조사를 해보는 식의 반복이었다.
그래서 일단은 관련 내용은 MVP 단계에서는 진행하지 않고, 이후에 서비스 고도화 시간에 관련 내용을 추가해보려고 한다.

이제 얼추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과 준비가 완료되었기에 이제 내일은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고, 진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한다.
사실 오늘까지가 SA 피드백 마감이었는데, 우리는 주제 선정에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서 조금씩 늦어지고 있다.
그만큼 개발할 때 조금 더 빠르게 잘 해봐야겠다.


🙃 오늘의 느낀점

최종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나니 정말 시간이 없어졌다..
코드카타도 해야하고, 알고리즘 문제도 풀어봐야 하는데.. 개인 시간을 내서 문제를 다시 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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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자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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