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학습 한 줄 : 쌓인 기초강의가 주는 압박의 스노우볼
목표 달성률 : 82.5%
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게으름 피우다가 chapter 2까지 못들음 ㅠㅠ 솔직히 덜 쉬었으면 가능했다
개선해야 할 사항: 쉴 때 잘 쉬고 뽀송한 뇌를 끼워 오자
팀 아티클 카타
💬서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치, 경력, 자존심 등의 이유로 상대방의 의견에 설득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반대되는 입장을 가진 상대에게 설득된다고 해서 내 주장이 틀렸다거나, 나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논리적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보여줌으로써 타인에게 긍정적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스스럼 없이 설득되는 사람은?
💬설득되는 사람들의 반응 세 가지
1. 방어형
2. 수용형: 권위나 친분, 책임 회피의 사유들로 인해 무비판적으로 의견을 수용하는 유형
➡️ 자의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타의에 생성되기도 함. 이 경우 리더나 의사결정자의 역량이 중요함.
3. 비판적 사고형: 상대의 반론과 자신의 의견을 분석하여 수용하는 유형.
➡️ 작성자가 경험한 효율 좋은 리더는 모두 이 유형이었음.
💬우리는 왜 설득당해야 하는가?
개인적 차원
더 나은 논리에 설득당한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것이니 나는 그만큼 성장할 수 있다. 상대의 논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지능과 이를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가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팀적 차원
사람은 내가 어떤 의견을 말해도 괜찮다는 심리적 안전감이 있을 때 비로소 조직과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 있다.
프로덕트적 차원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면, 리더 혼자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보다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사람은?
1. 맥락적인 사고를 함
2. 다른 요소보다 프로덕트에 최고 가치를 둠
3. 언제나 본인의 주장이 틀릴 수 있음을 전제
🗣️나의 요약: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단순히 개인끼리 잘 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프로덕트 방향성을 좌우하는 일을 말한다. 자신이 틀림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열린 사고와 수용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자. 올바른 소통 능력에 대해 계속 생각해야 하는 것 또한 우리의 과제 !
❓이 작가, 이거 왜 썼을까?
생산적인 반론을 인정하지 않는 리더와 팀원들에게 치인 직장인의 애한.. 꼬장한 시니어들의 계몽이 목적이었던 것 같으나 보는 건 신입뿐이었다..
🧠 인사이트 & 시사점
권위나 친분, 책임 회피의 사유들로 인해 무조건적 수용이 많은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대목이 흥미로웠음.
사실 신입 입장에서 내 의견 가지고 꼬장부릴 일은 없으니.. 지금의 입장에서 급한 사안은 만약 그러한 조직에 내가 속하게 된다면 나는 그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봤음 ➡️ 니 말 틀렸어를 예쁘게 꾸며서 하자. 처세술도 능력 !
자세한 내용은? ➡️ 🔗팀 아티클 카타 링크🔗
강의
서비스 기획 입문
📝서비스 정책이란 ?
📝좋은(=잘 만든) 서비스 정책은?
: 서비스의 목적에 부합하면서도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고, 법과 운영 현실 모두를 고려해 리스크를 최소화한 결정
1. 서비스 방향성 제시가 되어 있음 : 회사와 서비스가 지향하는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줌
2. UX의 일관성이 확보됨 : 서비스 전체의 일관된 경험을 만들어줌. 소비자들이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예측 가능.
* 반대로 정책이 없거나 불명확하면 → 사용자 혼란 😵 + 불만 증가 😡
3. 리스크 대응: 일반적이지 않은 악용 케이스(edge case)에 대한 대비책 마련되어 있음
* ex) 가입/탈퇴 반복을 통한 이벤트 악용, 탈퇴 후 댓글 그대로 남아 피해 유발 등
4. 법적 준수: 개인정보보호법, 전자상거래법, 청소년보호법 등 운영 시 반드시 따라야 할 법률들을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
* 위반 시? → 과징금, 서비스 중단 등 비즈니스의 심각한 리스크 발생
5. 운영과 기술 구현이 가능함 : 현실적으로 개발과 운영이 가능한 수준이어야 하고, 고객센터(운영)가 감당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함.
6.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 가능함 :누구나 읽었을 때 "내가 이 정책에서 어떤 영향을 받는구나"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함. 전문 용어 남발, UX 흐름과 맞지 않는 문구 ❌
7. 일관성이 있고 예외가 적음: 서비스 내 다른 정책들과 충돌되지 않아야 하며, 예외 상황이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야 함
* ex) 한쪽 정책에선 "재가입 가능", 다른 쪽에선 "재가입 불가"라면 사용자 혼란이 발생
📝서비스 정책 기획 과정
“왜 필요한가 →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 어떻게 만들고 실행할 것인가”
✅ Step 1. 왜 필요한가: 정책의 목적 정의
✅ Step 2.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정책 설계 시 고려 요소 정리
✅ Step 3. 어떻게 만들고 실행할 것인가: 정책 구조 설계
✅ Step 4. 정책 문서화
✅ Step 5. 내부 공유 및 피드백
✅ Step 6. 정책 공지 및 사용자 안내
✅ Step 7. 정책 반영 및 운영 점검
📝실제 정책을 만드는 과정 따라가보기 : 멤버십 정기구독 결제 정책
📌 Step 1. 정책의 목적 정의
📌 Step 2. 정책 설계 시 고려 요소
① 외부 요인
✅ Step 3. 정책 구조 설계
| 항목 | 기준 예시 |
|---|---|
| 이용권 종류 | 스트리밍 전용 / 다운로드 포함 / 가족 이용권 등 |
| 결제 방식 | 앱스토어 인앱결제 / 카드 / 휴대폰 결제 등 |
| 자동결제 여부 | 기본 ON, 해지 시 다음 결제일부터 중단 |
| 환불 정책 | 구매 후 7일 이내 + 미이용 시 환불 가능 (법적 기준) |
| 해지 정책 | 즉시해지 vs 만료일까지 사용 후 해지 |
| 해지 후 재가입 | 즉시 가능하나 할인 혜택은 제한됨 |
| 무료 체험 정책 | 무료 체험 1회 한정, 중복가입 불가 |
🍯 Tip1. 다른 서비스의 정책을 참고하세요.
Q. 정기 결제일은 언제로 할까?
: 첫 결제일과 동일한 날짜에 매월 정기 결제한다
ㄴ 4년에 한번 오는 ‘2월 29일’에 결제한 경우는?, 1월 31일에 결제한 경우는?
해당 월에 동일한 날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해당 월의 마지막 날에 자동 결제
🍯 Tip2. 여러가지 정책을 생각해보고, 장단점을 비교
Q. 결제 실패 시에는 어떤 프로세스를 적용할 것인가?
✅ **[1안] 단순 재시도 기반 정책 (기본형)**
1) 프로세스
* 결제 실패 시, 결제 당일 3회 재시도 (예: 1시간 간격)
* 재시도 모두 실패 시, 바로 구독 종료 상태로 전환
* 사용자에게는 이메일 + 서비스 내 알림 발송
2)장점
* 단순성: 구현 및 운영이 쉬움
* 즉각적인 피드백: 사용자에게 빠르게 상황 전달 가능
* 리스크 관리 용이: 실패한 사용자를 빠르게 걸러낼 수 있음
3)단점
* 일시적인 카드 문제로도 구독이 중단➡️ 사용자 불편
* 재시도 간격이 짧아 회복 기회가 부족➡️ 매출 손실 가능성
* 재가입 과정에서 사용자 이탈 가능성 ↑
✅ **[2안] 유예 기간 기반 정책 (관용형)**
1)프로세스
* 결제 실패 시, 3일 간격으로 최대 5회 재시도 (총 15일)
* 그 동안 상태는 결제 대기 상태로 유지
* 마지막 재시도도 실패 시, 구독 종료 상태로 전환
* 결제 실패 시점과 마지막 재시도 후에는 모두 이메일 + 서비스 내 알림 발송
* 유예 기간 동안 콘텐츠는 일부 제한 (예: 화질 제한, 특정 콘텐츠 잠금) ➡️ 개발 부담 높아짐
**2)장점**
* 일시적 결제 오류에 유연하게 대응➡️ 사용자 관점 친화적
* 유예 기간 중 서비스 지속적으로 접촉 가능➡️ 이탈 방지
* 카드 교체/잔액 충전 등으로 복구 기회 ➡️ 매출 회복 가능성 ↑
**3)단점**
* 로직이 복잡함: 상태 관리 및 제한 콘텐츠 처리 필요
* 부정 사용 위험: 결제 없이 서비스 일부 이용 가능
* 명확한 서비스 경계 부족: 사용자 입장에서 구독 상태 혼동 가능성 있음
팀 아티클 관련하여 단비 튜터님께 질문 후 받은 피드백이 인상적이었음.
Q. 만약 우리가 무지성 수용이 만연한 조직에 신입 pm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우선은 그런 곳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들어가고 보니 어쩔 수 없다면 꽉 막힌 상사에게 반론 대신 질문 하는 화법을 사용할 것 같다.
ex) 이 부분은 왜 이렇게 결정하셨나요? 혹시 ~한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를 하신걸까요? 등. 그래도 제일 좋은 건 들어가지 않는 것..(
Q. 입사 전 커피챗 같은 시스템을 통해 미리 회사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꿀팁이 있다면?
: 피보팅 경험이 있는 지, 있다면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에 대해 묻기.
애초에 피보팅 경험이 있다는 것 자체가 프로젝트 변경이 있었다는 뜻이기 때문에 열려있는 조직 문화일 가능성이 큼. 그리고 그 과정에 대해서 들어본다면 회사 분위기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것.
이번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게 참 쉽지 않다...
주말에 리프레시 좀 하고 다음주는 파바박 헤쳐나가보기.
근데 사실 엄청 공부 안한 것 처럼 얘기하지만..
그건 매일의 목표를 100% 달성 못한 데서 오는 자괴감 때문인거고
사실 돌아보면 한주간 얻은 인사이트 충만함.
더 열심히 하지 못한 데서 오는 후회이니
너~무 깊이 파고들어가진 말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부쟈.
입니닷.
너도 나도 우리 모두 할 수 있따 !❤️🔥
- 주말동안
1. SQL 완강
2. GPT 완강
3. 서기입 과제
- 다음주
1. 잡담방에 아티클 공유해보기
2. 피그마 강의 틈틈이 듣기 (우선순위 x)
3. 과제를 하자..! 잘..!
4. 아티클 카타 외에도 아티클 2개 읽고 정리하기
5. ai 툴들 공부하기 (딥x, 가볍게 종류 및 특징만)
6. 서기입 강의 자료 속 아티클 모두 정독
7. 강의 듣다 적어둔 모르는 단어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