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5일차 TIL

빈수·202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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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습 한 줄 : 과제에 대한 팀 회고 시간이 날 성장하게 해..

* to do list

  1. 팀 아티클 카타 ✅
  2. 서기입 과제 제출 ✅
  3. 아티클 카타 피드백 ✅
  4. 과제 회고 ✅

*성과

  • 목표 달성률 :100%
  • 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
  • 개선해야 할 사항:

* 개인 공부 내용

아티클 카타

팀 전체 요약

1. 아티클 제목 :

2. 팀 전체 논의 요약 :

  • 데이터에만 의존한 판단은 소비자의 문화적 맥락을 놓쳐 비즈니스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 쉬운길로 가려고 하면 안된다.
  • C레벨의 의사판단이 역시나 중요하다.
  • 아티클에서는 데이터 위주의 판단이 재앙을 불러왔다고 하지만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함(=배짱 장사)과 겹쳐져 파국이 된 것.. 여러 조건을 모두 고려하여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이유다.

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

  • 데이터와 리서치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 이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을 부각시키거나,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총체적으로 판단하는 데에서 오는 것이다.

개인 요약

1. 핵심 내용 요약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나이키의 새 CEO 존 도나호가 나이키의 전략을 ‘데이터 중심’의 접근법으로 완전히 전환. 회사를 디지털 직접 판매(D2C)로 재편하고 기존의 카테고리 모델을 없애버린 전략이 나이키에게 재앙을 불러옴. ➡️ 방향을 잘못 잡은 혁신이 불러온 나비효과
  • 핵심 키워드 : 데이터는 중요하지만 늘 정답은 x, 데이터 중심의 사고 및 결정을 경계하자

2.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이런 사건이 있었는 줄도 몰랐는데 ! 배경지식 없이는 글 이해가 잘 안되어서 추가 아티클 서치를 진행해보았다.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은 2020년 코로나 때였고 더 없는 나이키 호황기였다.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나이키의 D2C 판매 비중이 매년 증가였기 때문에, 그 데이터만 보고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 패착 요인. 실제로 코로나가 종식되어가면서 이 결정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함. (결국 CEO 교체 엔딩…)
  • 브런치 글만 읽으면 잘 알 수 없지만 존 도나호가 마냥 잘못된 판단을 한 건 아님.. 코로나라는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확실한 데이터를 채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입장도 고려해봐야 함.
  •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 추가 자료 조사

🔗 https://www.epeopl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6

🔗 https://v.daum.net/v/20240920162328935🔗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94966622655872

🔗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350

지난 2020년 1월 CEO로 발탁됐던 도나호는 소비자 직접판매(D2C)라는 판매 전략을 세워 자체 매장과 온라인몰 판매를 확대시켰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과 맞물며 매출 급증 효과를 보였지만, 팬데믹이 끝나면서 어려움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키는 또 풋 락커와 같은 기존 도매상과의 거래를 축소해 신생 경쟁사인 ‘온’이나 ‘호카’가 매장을 차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길까지 열어줬다.

문제는 나이키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던 에어 조던 시리즈 뿐 아니라 나이키 덩크 범고래, 에어 포스 원 화이트 등 인기 레트로 제품을 계속 찍어내고 나중에는 이른바 ‘색깔 놀이’라고 할 만큼 컬러웨이를 바꿔가며 잇따라 출시해 점차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온 데 있다.

더피는 “나이키가 레트로 제품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혁신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레트로 제품에 안주하지 말고 혁신 제품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 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이 단순 '데이터 중심 접근'때문 ❌
데이터를 근거로 당장 눈 앞의 상황만 보고 변수 상황 미고려 + 배짱 장사의 미친 합작품

3. 나의 한 문장 요약

  •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결정은 참 힘든 것.. 데이터만 봐서도 안되고..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선 많은 방향으로 사고해야 함을 알려주는 아티클이었다.

*오늘의 인사이트

아티클 카타

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은 단순히 데이터 중심 사고의 결과가 아니었다.
눈 앞에 큰 데이터를 보고 코 앞에 닥친 가능성 높은 상황만 고려하였고, 동시에 자만심이 불러온 결과였다. 상황은 언제나 급변하고 소비자는 점점 똑똑해진다.
당장 눈 앞에 자명한 데이터가 있더라도 언제나 변수를 대비해야 하고, 당장 우리의 프로덕트가 잘 팔린다하더라도 이게 정말 가치가 있는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블 체크 해야 한다.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지금같은 시대에서는 술수가 통하지 않는다. 결국 살아남는 건 잘 만들어진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다.

팀 과제 회고 시간

* 혜령
문제 상황을 점수화 하여 우선순위 설정한 것이 가시성 좋았음
Okr과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딥다이브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As-is와 why, to-be를 설득력있게 작성하여 이 문제 해결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설득이 잘 됨.
솔루션 제안을 상세하게 제시(고객 메시지 구조)하여 기대 효과가 명확히 잘 드러남

* 예은
마찬가지로 고민한 흔적이 보였음. 문서화도 가독성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밸런스 좋은 과제물이었다고 생각됨. 솔루션을 제시한 부분도 좋았음.

* 한나
문서화 깔끔. 가독성이 진짜 좋았음
문제 상황 3가지 모두 원인 분석을 진행한 후 모두 핵심 원인 도출, 우선 순위 분석순으로 흐름이 매끄럽게 잘 진행됨. impact-effort-kick wings 활용도 설득력 있었다는 생각.
솔루션 제안에 대해 가설 설정도 설득력 있었고
기존 화면과 개선 화면을 직접 시각화해서 보여준 것이 인상적

* 팀원들의 내 과제물 피드백
데스크 리서치를 잘함.
문제 상황 분석 및 도축 - 원인 분석 - 가설까지의 흐름이 논리적 비약 혹은 ‘왜?’ 없이 설득력있게 잘 이해가 됨 (선생님 같음…아무래도 전공병일까)

* 🧠 나의 회고
팀원들의 과제물을 보고 제일 많이 한 생각은 '나도 딥다이브 좀 할걸… ^_^'
모두 문제 설정부터 가설 도출까지 과정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 흔적이 보여서, 나도 구색맞추기 식이 아닌 저렇게 치열한 고민을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들었음. 그리고 나는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정해놓고 그 과정에 대해 논리적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전개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함..
과제물 퀄리티(깔끔한 문서화)에 대한 후회도 있지만 제일 큰 후회는 문제 해결에 몰두해서 이것 저것 파보지 않은 것이 제일 컸다.

*향후 학습 계획

우수사례도 보고 튜터님 피드백도 참고하여 다음 과제때는 나 스스로 후회 없는 과제물을 만들어보고 싶다. 문서화나 이런 저런 툴 사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에게 있는 pm 역량과 경험을 설명할 때 이 과제물들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파고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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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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