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학습 한 줄 : 과제에 대한 팀 회고 시간이 날 성장하게 해..
팀 전체 요약
개인 요약
🔗 https://www.epeopl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6
🔗 https://v.daum.net/v/20240920162328935🔗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94966622655872
🔗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350
지난 2020년 1월 CEO로 발탁됐던 도나호는 소비자 직접판매(D2C)라는 판매 전략을 세워 자체 매장과 온라인몰 판매를 확대시켰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과 맞물며 매출 급증 효과를 보였지만, 팬데믹이 끝나면서 어려움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키는 또 풋 락커와 같은 기존 도매상과의 거래를 축소해 신생 경쟁사인 ‘온’이나 ‘호카’가 매장을 차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길까지 열어줬다.
문제는 나이키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던 에어 조던 시리즈 뿐 아니라 나이키 덩크 범고래, 에어 포스 원 화이트 등 인기 레트로 제품을 계속 찍어내고 나중에는 이른바 ‘색깔 놀이’라고 할 만큼 컬러웨이를 바꿔가며 잇따라 출시해 점차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온 데 있다.
더피는 “나이키가 레트로 제품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혁신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레트로 제품에 안주하지 말고 혁신 제품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 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이 단순 '데이터 중심 접근'때문 ❌
데이터를 근거로 당장 눈 앞의 상황만 보고 변수 상황 미고려 + 배짱 장사의 미친 합작품
아티클 카타
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은 단순히 데이터 중심 사고의 결과가 아니었다.
눈 앞에 큰 데이터를 보고 코 앞에 닥친 가능성 높은 상황만 고려하였고, 동시에 자만심이 불러온 결과였다. 상황은 언제나 급변하고 소비자는 점점 똑똑해진다.
당장 눈 앞에 자명한 데이터가 있더라도 언제나 변수를 대비해야 하고, 당장 우리의 프로덕트가 잘 팔린다하더라도 이게 정말 가치가 있는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블 체크 해야 한다.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지금같은 시대에서는 술수가 통하지 않는다. 결국 살아남는 건 잘 만들어진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다.
팀 과제 회고 시간
* 혜령
문제 상황을 점수화 하여 우선순위 설정한 것이 가시성 좋았음
Okr과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딥다이브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As-is와 why, to-be를 설득력있게 작성하여 이 문제 해결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설득이 잘 됨.
솔루션 제안을 상세하게 제시(고객 메시지 구조)하여 기대 효과가 명확히 잘 드러남
* 예은
마찬가지로 고민한 흔적이 보였음. 문서화도 가독성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밸런스 좋은 과제물이었다고 생각됨. 솔루션을 제시한 부분도 좋았음.
* 한나
문서화 깔끔. 가독성이 진짜 좋았음
문제 상황 3가지 모두 원인 분석을 진행한 후 모두 핵심 원인 도출, 우선 순위 분석순으로 흐름이 매끄럽게 잘 진행됨. impact-effort-kick wings 활용도 설득력 있었다는 생각.
솔루션 제안에 대해 가설 설정도 설득력 있었고
기존 화면과 개선 화면을 직접 시각화해서 보여준 것이 인상적
* 팀원들의 내 과제물 피드백
데스크 리서치를 잘함.
문제 상황 분석 및 도축 - 원인 분석 - 가설까지의 흐름이 논리적 비약 혹은 ‘왜?’ 없이 설득력있게 잘 이해가 됨 (선생님 같음…아무래도 전공병일까)
* 🧠 나의 회고
팀원들의 과제물을 보고 제일 많이 한 생각은 '나도 딥다이브 좀 할걸… ^_^'
모두 문제 설정부터 가설 도출까지 과정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 흔적이 보여서, 나도 구색맞추기 식이 아닌 저렇게 치열한 고민을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들었음. 그리고 나는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정해놓고 그 과정에 대해 논리적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전개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함..
과제물 퀄리티(깔끔한 문서화)에 대한 후회도 있지만 제일 큰 후회는 문제 해결에 몰두해서 이것 저것 파보지 않은 것이 제일 컸다.
우수사례도 보고 튜터님 피드백도 참고하여 다음 과제때는 나 스스로 후회 없는 과제물을 만들어보고 싶다. 문서화나 이런 저런 툴 사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에게 있는 pm 역량과 경험을 설명할 때 이 과제물들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파고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