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wrap, Smart UV Project, Project from View 차이점👉 모두 U 키를 눌러서 실행하는 UV 펼치기(Unwrapping) 방법이지만, 각각의 방식이 다름!
👉 각 방법의 차이를 이해하면 더 효과적으로 UV를 펼칠 수 있음!
Unwrap (기본 Unwrapping)📌 설명:
✔ 오브젝트의 "Seam(재단선)"을 기반으로 UV를 펼치는 방식.
✔ 수동으로 "Mark Seam"을 설정해야 올바르게 펼쳐짐!
✔ 복잡한 모델일수록 Seam이 중요함.
📌 사용 예시:
✔ 실제 종이를 잘라서 펼치는 것처럼, 원하는 방식으로 UV를 조정할 때
✔ 텍스처 왜곡을 최소화해야 할 때
✔ 수동으로 UV를 정리해야 하는 경우 (게임 모델, 정확한 UV 필요할 때)
📌 단점:
✔ Seam을 직접 설정해야 제대로 작동함.
✔ Seam 없이 Unwrap하면 제대로 펼쳐지지 않음!
📌 결론: Unwrap은 "수동으로 UV를 최적화할 때" 사용! 🎯
Smart UV Project (자동 Unwrapping)📌 설명:
✔ 자동으로 UV를 펼쳐주는 방식.
✔ Blender가 모델의 형태를 분석해서 자동으로 Seams를 설정하고 Unwrap함.
✔ 정확한 UV 정렬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빠르게 적용 가능!
📌 사용 예시:
✔ 빠르게 UV 맵을 만들고 싶을 때 (텍스처 페인팅, 프로토타이핑 등)
✔ 텍스처의 정확한 배치가 필요 없는 오브젝트 (환경, 배경 오브젝트 등)
✔ 머티리얼이 복잡하지 않고, 상세한 텍스처 배치가 필요 없는 경우
📌 단점:
✔ UV 정렬이 랜덤하게 나올 수 있음 (원하는 형태로 정렬되지 않음).
✔ Seam이 자동으로 설정되므로, 수동으로 조절하기 어려움.
✔ 텍스처 왜곡이 생길 수 있음.
📌 결론: Smart UV Project는 "빠르고 간단하게 자동 Unwrapping할 때" 사용! 🎯
Project from View (현재 뷰를 기반으로 UV 펼치기)📌 설명:
✔ 현재 Viewport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 UV를 생성함.
✔ 즉, 현재 화면을 그대로 "사진 찍듯이" UV로 변환하는 방식.
✔ Perspective 뷰에서 사용하면 UV가 왜곡될 수 있음!
📌 사용 예시:
✔ 단순한 오브젝트에 2D 텍스처를 정밀하게 배치할 때 (예: 평면, UI, 스크린 등)
✔ 게임에서 "Billboard" 텍스처(2D Sprite 느낌)처럼 사용할 때
✔ 오브젝트의 특정 면에만 이미지를 맞추고 싶을 때
📌 단점:
✔ 현재 뷰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 UV가 생성되므로, 다른 각도에서 보면 텍스처가 어긋날 수 있음.
✔ Perspective 뷰에서 사용하면 UV가 왜곡될 수 있음. (Ortho View 추천)
📌 결론: Project from View는 "현재 화면을 기반으로 빠르게 UV를 만들 때" 사용! 🎯
| 방법 | 설명 | 사용 예시 | 장점 | 단점 |
|---|---|---|---|---|
| Unwrap | Seam을 기준으로 UV를 수동 펼치기 | 게임 모델, 정확한 UV 필요할 때 | 수동 조정 가능, 최적화 UV | Seam이 필요, 설정이 번거로울 수 있음 |
| Smart UV Project | Blender가 자동으로 UV 생성 | 빠르게 UV가 필요할 때 | 빠르고 간편함 | UV 정렬이 랜덤, 텍스처 왜곡 가능 |
| Project from View | 현재 Viewport 화면 그대로 UV로 변환 | 2D 텍스처를 정확히 배치할 때 | 원하는 모습 그대로 UV 생성 | 다른 각도에서 보면 텍스처가 어긋날 수 있음 |
🔥 결론:
👉 정확한 UV가 필요하면 Unwrap (Seam 필요)
👉 빠르게 자동 UV가 필요하면 Smart UV Project
👉 현재 화면을 그대로 UV로 만들고 싶으면 Project from View
p.354 ~ 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