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목표 달성률: 59%
- 👍:
지난 달 대비 달성률 상승 계산 실수로 정정, 👎: 기록 부족
- 이번 달에 쓴 글
월초 다짐
Code 시간: 50시간 이상 달성 + Udemy 강의 수강률 150%p 이상 달성

총 Code 시간은 45시간으로 아쉽게도 목표 달성을 하지 못했다.
Udemy 강의 수강률도 229%p에서 270%p으로 27%(41%p) 달성했다.
두 가지 목표(90%+27%)의 평균으로 이번 달은 59%를 달성했다.
이번달에는 KPT보다 5F 회고가 더 적합할 것 같아 해당 방법을 착안했다.
참고: 개발자의 공유 문화 이모저모 (2) 회고 문화 - 주간 인프런 #41
5F 회고?
Fact(사실: 무슨 일이 있었나?)
Feeling(느낌: 무슨 느낌이 들었나?)
Finding(배운 점: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나?)
Future action(향후 행동: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Feedback(피드백: 앞서 정한 향후 행동을 실천해본 뒤,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받았나?)
Fact
- ⌜도둑맞은 집중력⌟을 완독하고, 독서 모임을 진행했다.
- ⌜개발자 원칙⌟을 완독했다.
- ⌜몰입의 즐거움⌟을 읽기 시작했다.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를 읽기 시작했다.
- ⌜리액트 훅을 활용한 마이크로 상태 관리⌟ 스터디를 시작했다.
- 21일부터 신문구독을 신청하여 매일 기사를 1편 이상 읽고 있다.
- 26일부터 하루 20분 이상 달리기를 시작했다.
- 정보처리기사 필기 1회차에 합격했다.(80/85/80/80/90으로 평균 83)
- 세 군데의 면접 제안이 들어왔다.
- 도커&쿠버네티스 스터디에서 2월 마지막 주를 방학으로 지정했다.
- 이력서 스터디를 마무리했다.
- 모야호에서 모각코 2회 참여했다.
- 토이프로젝트에서 세부 사항 제외 기획이 완료되어 프론트 개발을 시작했다.
- githru 세미나에서 Redux/Redux toolkit에 대해 발표했다.
- 코어 타임 확보를 위해 네이버 웹툰 앱을 삭제했다.
Feeling
- 2월은 그저 바쁘고 성과가 없다고 느꼈는데, 월말에 좋은 소식이 몰려와 보람찼다.
- 그중에 정보처리기사는 스스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기대 이상으로 나와 뿌듯했다.
- 독서 모임을 진행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았으면 책 1권도 완독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 하루하루에 대한 기록을 꾸준히 하지 않아 불안했다.
- 글쓰기를 더 자주하지 못해 아쉬웠다.
- 12월부터 진행한 스터디에서 10주차가 되니 이탈 인원, 의욕 감퇴로 인해 방학을 만들었는데, 마음이 아주 편해졌다, 하지만 방학이 끝나가니 정신 잡고 서둘러 강의를 들어야겠다.
- 연휴가 있었지만 과제를 하느라 바쁘게 보내 아쉽다, 제대로 쉬지 못했다.
- 연휴 이후 멘탈 관리가 쉽지 않았다, 시간 대비 효율이 나지 않아서 집중력이 떨어졌다.
- 하루가 그렇게 길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미들 아르바이트 전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르바이트 퇴근 이후 2시부터 공부하는데 4시간만 공부하면 벌써 배고파서 집중이 안되더라.
- 토이프로젝트를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하고 있는데 회의가 길어서 자정이 넘어가지만서도 같이 무언가를 바라보고 함께 가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재밌고, 과정도 재밌다.
Finding
- Redux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이다. 이번에 ⌜리액트 훅을 활용한 마이크로 상태 관리⌟를 보고 Redux와 다른 라이브러리들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 Markdown 파일을 NextJS에 렌더링하는 라이브러리를 설정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 NextJS의 SSR, SSG에 대해 알게 되었다.
- NextJS+tailwindCSS에서 global style 변수를 설정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 React는 한국어같다. 한글을 배우기에는 쉽지만 맞춤법, 존댓말 등 원어민처럼 사용하려면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것처럼, 처음 UI를 그리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hook의 작동 방식을 알면서 코드를 짜려면 공부할 것이 많아진다.
- 내가 집중력이 떨어진 것은, 내 탓이 아니다, 자본주의 알고리즘이 그렇게 짜여져 있다.
(관련 포스팅: 개발자와 도둑맞은 집중력)
- 비전공자 신입 개발자에게 취업을 위해서는 정보처리기사가 필요하다.
-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으면 취업이 안된다는 의미보다 해당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전공자에 가까운 수준의 컴퓨터공학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 이력서를 공개하는 것은 창피한 일도 아니거니와, 누군가 내 이력서를 뺏어가지도 않는다.
- 랠릿 허브에 올린 나의 이력서
- 주도적으로 세상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나는 휩쓸려가기 마련이다, 주변과 내가 속하지 않은 다른 사회에도 관심을 가지고 내 주관을 가져야 한다.
- 나는 달리기를 하지 않으면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
Future Action
- 개발 블로그 프로젝트 완성하여 배포한 뒤 포스팅 1개 이상 업로드한다.
- 토이 프로젝트 퍼블리싱 80% 이상(우선순위 최상, 상, 중) 완료한다.
- 도커&쿠버네티스 스터디에서 강의 수강률 90% 이상 달성한다.
- ⌜몰입의 즐거움⌟을 완독한다.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를 완독한다.
- ⌜프로그래머의 뇌⌟를 완독한다.
- 독서 모임을 3회 진행한다.
- 10K 마라톤을 완주한다.
- githru 세미나에서 프론트엔드와 관련한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 매일 일기를 쓴다.
Feedback
(3월 회고 작성 시 채워질 부분입니다.)
(4월 7일 업데이트)
- 개발 블로그 프로젝트를 손도 못 댔다...!
- 토이 프로젝트 퍼블리싱 30% 정도 완료했다.
- msw 공부하느라 퍼블리싱이 다소 지연됐다.
- 도커&쿠버네티스 스터디에서 강의 수강률 90% 이상 달성했다.

- ⌜몰입의 즐거움⌟을 완독했다.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를 20% 독서했다.
- ⌜프로그래머의 뇌⌟를 50% 독서했다.
- 10K 마라톤 완주했다!

- githru 세미나에서 서버 컴포넌트에 대해 발표했다.
- 놀랍게도 하루도 일기를 쓰지 못했다!
월말 평가
한 목표마다 뒷심과 결과물이 많이 부족했다.
마무리-3월의 다짐
매일 최소 하루 4시간의 집중 시간 달성 + 총 Code 시간 50시간 달성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뭔가 하고 있는 사람이 실수를 한다는 것은 긍정적인 사실이다.
-존 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