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결국 0원이 된다? => 역사속에서 어떠한 자산과도 성격이 비슷하지 않음. 배당이나 이자를 주지도 않으며, 재산에 대한 청구권도 아니고,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에너지르 끌어와야만 시스템이 안전한다.
가격상승이 결국에는 가치를 만들어냈고, => 이런 기대가 멈추는 순간 비트코인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무관심 !!
비트코인은 상품이 아니라 화폐현상으로 봐야한다. => 어디에 사용하는가 에 따라 가치를 흭득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획득했는가 에 따라 가치가 형성 될 수 있다.
의미가 있는 가격 1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자들이 유입되는 선순환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
화폐의 비밀은 매몰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