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기준 => 저자는 부동산 투자가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유효하다고 말한다.
향후 주택은 부족할 것이라 전망
- 고령화, 혼인인구, 다문화 등으로 부동산의 수요자체는 꺽이지 않을 것. => 근데 요즘 분위기 보면 그건 아닌것 같음. 모두가 원하는 집만 수요가 높은 case가 많음.
- 선진국의 부동산 가격은 꾸준히 상승해 옴. => 가장 큰 이유는 경제가 성장했기 때문이다. 저성장일지라도 꾸준히 경제가 성장한 나라의 경우 일반적으로 부동산 가격도 거의 같은 증가세를 보임.
=> 현재 우리나라는 저성장 시대에 돌입했다고 봐도 무방. 출산율 감소 + 생산가능인구감소를 통해 성장 동력을 많이 잃을 것이기 때문
- 향 후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서는 실거주를 위한 수요말고는 투자대상으로써 메리트는 좀 떨어질 수도?
- 결국 부동산 가격은 상식적으로 움직인다. => 경제가 발전하지 않는다면 부동산 가격의 상승도 없을 것이고, 거품의 규모가 크다면 그만큼 침체기가 길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봐야한다. (2024 현재상황이네...)
- 거품을 판단하는 기준?
- 기간 => 상당기간 즉 5년이상 본격적으로 상승했다면 거품일 가능성이 크다.
- 가격 => 매스컴에서 회자될 정도로 올랐고, 그것이 광범위한가?
- 대중의 관심도 =>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던 사람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돈을 벌겠다고 덤비는가?
정부가 부동산 가격이 너무 하락했다 => 경기부양, 너무 과열되었다 => 억제정책을 편다
- 하락한 후 장시간이 지나 침체했다 + 정부의 정책방향이 부동산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 이때 상승기가 온다는 뜻
전세 레버리지 투자 : 소액으로 전세를 낀 부동산 매입 => 전세 보증금 상승분으로 다시 추가로 부동산 매입하고 자산규모가 늘어나면 좀 더 상승률이 높은 대상으로 투자를 확대
전세가, 매매가 차이가 적은 곳에서만 가능할듯..?
이것은 침체기 => 회복기로 가능 국면에 발생함. 기본적으로 하락장에서는 집을 사는 것 보다 전세로 들어가는게 이득이라는 판단이 커서 전세가와 매매가의 갭차이가 크지 않게 되는데, 정부가 규제정책을 완화하거나 금리를 완화화면 => 매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
불황기에 미리 잡아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갭투자)의 핵심은 어느정도의 자산규모가 형성되기 전까지는 수익금으로 무조건 재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
어떤 추세의 변곡점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전망이 어떻든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문제가 없다..?)
이거는 근데 전세가 매매가 갭차이만큼의 현금리스크가 소모되는건데..? 문제가 있을수도?
매물을 잘 찾는것 + 타이밍이 중요할듯
위기가 왔고, 그 위기를 극복할 돈이 있을 때 => 부자가 되는 법
위기에 대비한다는 것은 실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를 기다리며 무작정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기다리는 것.
전세 보증금 상승분으로 =>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한다.
기존 주택을 월세방식으로 전환한다.
일부 부동산으로 차익을 실현한다.
상승률이 더 높은 대상에 투자한다.
배당주를 산다.
배당주 투자와 전세 레베러지 투자를 병행할 경우 서로의 리스크를 보완 할 수 있다.
전세 레베러지 투자의 가장 큰 리스크는 전세금의 일부를 반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때 배당주로 투자를 하고 있었다면, 그 주식을 담보로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전세 보증금의 일부를 세입자에게 반환해주고, 대출이자는 배당으로 나온 돈으로 충당한다. 이후 주식담보대출을 갚는다... 이런식
필자가 주장하는 방식은 갭투자와는 다르다.
전세가와 매매가 차이가 적은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점에서는 갭투자와 유사하다.
하지만, 부동산 선정이 중요하다. 전세 보증금이 꾸준히 상승 할 수 있느냐? 이것을 기준으로 삼는다.
갭 투자의경우 매매가가 상승할 것인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 차이만큼 매도해 차익실현이 목표
전세 레버리지는 전세금이 오른 만큼 돈을 땡겨서 다른 집에 투자하는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