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하려는 재건축 아파트가 일반 분양분이 많이 나올 수 있는 단지인지, 또 높은 분양가를 매길 수 있는 단지인지를 살피는 것이 핵심포인트이다.
무상지분율 : 시공사들이 사업장의 수익성을 분석한 후 , 수익에 따라 자신들이 가져갈 몫을 제하고 수익금 중 얼마를 조합원들에게 돌려줄 것인지 계산한 비율
용적률이 남아야 일반 분양을 할 수 있고, 그 일반 분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무상지분율이 높아지므로, 재건축 소유자들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재건축 2가지 방식 : 지분제,도급제 => 위에 설명한 것들은 지분제에 해당(시공사가 사업의 주체, 조합은 그냥 관리감독만함.
도급제 => 시공사는 건설만, 조합이 사업진행
시장기 활황기일때 가장 많이 상승하는 것이 분양권투자
신규아파트 + 레버리지 효과
시장의 침체기간 => 아무도 집을 사려고 하지 않아서 공급이 줄어듬 => 시장침체 이후 첫 분양되는 아파트라면 관심을 가져야함. (서울기준 3년)
보통 분양권은 그 주변 아파트 중에서 가장 좋은 아파트 가격보다 15~20% 정도 비싸게 분양하는것이 일반적 하지만 침체기라면 아파트가격이 전체적으로 싸져있어서 좋은 매수기회가 됨
침체기 3년에 분양권 구입 이후 3년을 더해 총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는 셈임.
자기가 사는 지역에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 단지의 분양권을 사고 입주 시점이 됐을 때 살고있던 집을 매도한 뒤 신규 단지의 아파트로 이사하는 방법으로도 수익 낼 수 있다.
청약이 항상 당첨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 분양권을 사고 실제 입주는 추후에 이뤄짐 => 프리미엄을 주고서라도 매수하는 전략
신규아파트가 랜드마크가 된다면 앞으로는 이 아파트를 중심으로 시세가 올라갈 것이기에 옮겨타야한다.
경희궁 자이아파트
핵심 위치에 위치한 아파트의 분양권이라면 무조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핵심지역은 강남을 비롯한 서울지역의 전통적으로 아파트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들!
이때는 저층을 공략하는 것도 전략이다.
3년이상의 부동산 경기침체 + 핵심지역 + 핵심단지 + 신규분양 + 할인 => 저층이라도 무조건 매수
일반적으로 미분양 물건은 잘 안팔리는 부동산을 뜻한다.
미분양 물건에서 수익을 얻고 싶다면 다음 3가지를 기억할 것.
일시적으로 주변에 공급된 물랴이 너무 많아서 그 영향으로 미분양이 발생했을 경우.
위례신도시와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과거에 오피스텔은 그저 월세수익을 얻기 위한 투자자산일 뿐이였음 => 1인가구증가, 주거용 오피스텔등의 등장으로 시세상승또한 기대해 볼 수 있음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공급이 용이하다는 점을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하지만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임대수익률이 적어도 은행이자보다 낫다는 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다.
택지개발지구? -=> 계획적으로 토지의 용도를 정한 후 개발을 진행함
오피스텔 가격의 적정선은 향후 예상되는 임대료 수준을 고려해서 역으로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알 수 있다.
미래의 부동산 트렌드는 부촌을 제외하고 여전히 중소형이 강세를 이어갈 것이며, 소형은 지금과 다른 형태 좀 더 잘 짜인 구조로 진화하고 점점 더 작은 소형들이 주류가 될 것이다.
1인가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 수요를 모두 채울 수 있을 만큼 공급은 이미 충분하다. => 그럼 건설사가 이들을 위한 소규모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되는게 아닌가?
소규모 아파트는 건설사 입장에서 이익이 크게 나지 않는 대상임. 분양가가 높으면 분양이 잘 안되고 분양가에 맞춰 면적을 키우면 그보다 큰 평형의 제작원가와 큰 차이가 없음.
현재는 18~25 제곱미터 오피스텔이 많음 => 추후 30~50제곱미터 오피스텔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