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후 ~ 결혼전에 아이를 낳기전 => 가장 공격적으로 시드를 운영 할 수 있는 시기
1억을 저축으로 만든 사람과, 제테크로 만든 사람은 그 돈을 운영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름
모든 투자는 결국 대응의 영역임 => 어느 전문가도 시장의 방향성을 올바르게 예측 할 수 없다.
본인이 정한 원칙 내에서 시장변화에 따라 올바르게 대응하는게 중요하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손실을 두려워한다. => 어떻게 급락을 피할 수 있을까? 라는 방향으로 투자방향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음
유동성을 적극 활용하라. 투자에 성공하려면 상승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상승장이 끝나기 전에 시장을 떠나라
수익률 말고 수익금을 키워라(시드모아), 시드를 모으면 결국에 기회가 온다!
이 기회를 잡으려면 여러 경제분야를 보는 눈이 필요함.
이 책에서 정의하는 자산을 키우는 원칙
- 죽음힘을 다해 시드를 모을것
- 우량 자산 중 소외되거나, 대중의 의심이 남아있거나, 값싸진 자산 찾아내기
- 차트를 확인해 변곡점인지 확인하기
- 손절시나리오를 준비한 다음 저축해둔 시드로 적극적으로 투자하기
- 기다리고 급등이 나올 때 매도
- 위 과정을 반복.
시드가 커진다면 수익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소수의 우량자산에 물량을 크게 실는것이 유리함.
글쓴이는 아끼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초반 시드를 모았음. 절제하는 습관에서 오는 평정심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함.
자신의 연봉만큼 모으고 투자하라라는데 => 한번에 자신의 연봉을 제대로 굴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기회는 계속 지니가고 있다. => 시장에 기회는 끊임없이 존재한다.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는다.(모든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패턴 활용 예시
- 연봉 7천가정 => 3년동안 매년 5천씩 저축 + 신용대출 1억 5천 총 3억원으로 내 집 마련 다시 1년단위로 저축과 집중투자 반복
- 1년동안 저축 후 국내 우량주 집중 투자
- 1년동안 저축 후 비트코인
종목을 분산하는 대신 시점과 자산을 분산하자
분산투자 => 무지를 위한 위험 회피 수단(리스크를 줄이려는 시도임)
쓴이는 저축과 집중투자를 병행하며 리스크를 관리했음
거래규모를 키울 땐 변동성을 견딜 준비가 필요하다 => 시드가 많아질 수록 내가 사용 할 수 있는 현금을 남겨두어야 한다. => 한번에 많이 먹으려는 시도는 옳지 않은 접근 방식이다.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진 자산에서 기회를 찾아보자 => 모든 자산에는 사이클이 존재한다.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 알트보다는 비트, 빌라나 오피스텔 보다는 아파트가 안전함.(변동성 기준 부동산 < 주식 < 코인)
가격이 어떤 자리에서 지지 또는 저항을 받고, 어떤 추세와 채널을 따라 움직이는지 파악하자.
변곡점을 찾아보자? => 차트 흐름을 보는 법.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투자법을 제거하자
기본적 분석과(미시, 거시적) 기술적 분석이(차트) 존재
차트상 좋아하는 자리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
변곡점을 찾는것에 집중했다.(즉 상승, 하락 추세가 변하는 지점!!) => 변곡점을 기준으로 하락이 나오면 빠르게 손절, 상승이 나오면 보유하는 전략을 취한다. 추세매매임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투자 => 수급, 유동성, 지수 등은 변수에서 제외시킨다.
주식이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시간 또한 그 기회비용에 포함시켜야함.(진입할 타이밍인지, 아닌지 즉 큰 세기에 따라 손실을 많이 볼 수 도 있음.)
예측을 실패했을 때에 대한 리스크도 존재함 + 기업에 대한 재무재표는 투자를 해야할 지, 아닐지 의 여부정도의 근거는 만들 어 줄 수 있다. (진입 시점을 잡아주는 것은 아니라는 뜻임)
생활속 아이디어를 투자와 연결시켜라 => ?? 이게 되는거냐?
장기투자를 할때 매수부터 들어가지마라. 전체 장세파악이 중요
내가 오르는 종목을 맞출 수는 없다.
SNS에 다른 투자자들 의견을 종합해 내 의견을 끌어내라
거시적인 전문가 < 개인자산을 운영하는 투자자 + 수익률을 인증하는 투자자 (리딩방 XX)
고수 투자자들의 의견에서 내 생각을 이끌어 낼 것. => 개인의 방법론을 만들어보자
공포에 매수하라 단 손절라인을 꼭 정해놔야한다. 손절선은 혹시모를 추락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유일한 안정장치이다.
시장의 컨센서스와 반대로 생각한다고 해서 내 선택이 옳다는 보장은 없다. 내가 틀릴수도 있음을 항상 명심하자
변곡점이란 ? => 가격변화가 급하게 발생하거나 추세가 바뀌는 지점(추세매매)
잃지않는투자 + 수익을 길게 유지할 수 있는 투자라고 쓴이는 주장 <=> 종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리딩하는 종목이 변곡점이다 =>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가능
월봉, 주봉, 일봉순으로 종목의 큰 트렌드를 파악할 것.
글쓴이의 변곡점 발견 법
일정 구간 설정후 최저점연결하면 지지선, 최고점 연결하면 저항선 => 투자자들의 심리가 많이 포착된 구간 <=> 근데 솔직히 이런 개념이 대중적이라 기준으로 잡는다고 생각함.
추세판단 => 저점을 이었을 때 계속해서 높아지는 구조 (상승)
저점에서의 2가지 패턴 => 쌍바닥, 역 헤드앤 숄더(1번의 저점, 2번의 바닥을 찍는다.)


오랫동안 하락하다 횡보중인 자산 (안오른걸 추세전환할때 사모은다)
박스권 이탈시 손절 + 만약 횡보권에서 상승추세로 진입했다면 (일,주,월 봉 따져볼 것) => 포지션을 길게 끌고가도 됨
rsi가 고점대비 많이 떨어진 것을 사모으자

계단식 상승자산(저점이 높아지는 자산)
매물대를 돌파하고 횡보하는 종목에 진입
손절기준 => 매물대 횡보채널 하단이탈시 손절

몇번의 바닥을 찍고 상승의 흐름이 보이는 자산
바닥을 찍었는가의 판단 => 일봉,주봉,월봉을 돌려보며 쌍바닥, 헤드엔숄더 패턴을 파악
장기적인 흐름에서 저점이라 판단되면 종목을 오래 끌고 갈 수 있다.
매도할때 두가지 원칙을 지키고자 함
매수하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았는데 급등이 나왔다면 대부분 정리함. 급등후에는 조정이 나올 수 밖에 없음
더 큰 상승을 위한 조정인지, 단기고점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20~30%이상의 급등이 나왔다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며 익절 + 리스크관리도 용이함
급등이 일어나면 분할매도 + 시장이 안좋을거라고 판단되면 현금화
현금화의 목적 => 리스크 최소화 + 상승시에는 수익 극대화의 목적
물타기는 기본적으로 위험을 내포함(나는 상승할 것이라 판단했는데, 시장에서는 그게 아닌 경우) 손실을 극대화 할 수도 있다.
애초에 근거가 확실한 지점에서 진입하고 원칙대로 손절매를 했어야함.
변곡점이 2개라고 판단되면 분할매수를 고려함
현금도 포지션 현금화해라, 만약 대응을 못했다면 종목수라도 줄여야한다.
쓴이는 손절시 손절한 금액으로 일주일간 매매하지 않음.
기업의 펀더멘탈을 확인하는 정도로만 사용함
이익대비 시가총액 수준 => PER을 통해 확인 주기 수익비율을 의미함
10이하면 대체로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BM) : 어떻게 돈을 버는가?
애널리스트 리포트 : 숫자보다 스토리 위졸 읽고, 이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지, 이익구조가 지속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자.
리포트가 선행적인지 후행적인지 판단해야한다. 급등이 나오고 대중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후에 후행적으로 목표가를 높이며 쏟아지는 장밋빛 리포트는 큰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