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만으로 부자되는 집중 투자법(~주식)

이수빈·2023년 10월 24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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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의 골든타임

  • 취업이후 ~ 결혼전에 아이를 낳기전 => 가장 공격적으로 시드를 운영 할 수 있는 시기

  • 1억을 저축으로 만든 사람과, 제테크로 만든 사람은 그 돈을 운영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름

  • 모든 투자는 결국 대응의 영역임 => 어느 전문가도 시장의 방향성을 올바르게 예측 할 수 없다.

  • 본인이 정한 원칙 내에서 시장변화에 따라 올바르게 대응하는게 중요하다.

  • 인간은 기본적으로 손실을 두려워한다. => 어떻게 급락을 피할 수 있을까? 라는 방향으로 투자방향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음

  • 유동성을 적극 활용하라. 투자에 성공하려면 상승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상승장이 끝나기 전에 시장을 떠나라

회사다니면서 가장 빨리 자산을 불리는 원칙

큰돈을 벌 기회를 잡으려면?

  • 수익률 말고 수익금을 키워라(시드모아), 시드를 모으면 결국에 기회가 온다!

  • 이 기회를 잡으려면 여러 경제분야를 보는 눈이 필요함.

  • 이 책에서 정의하는 자산을 키우는 원칙

  1. 죽음힘을 다해 시드를 모을것
  2. 우량 자산 중 소외되거나, 대중의 의심이 남아있거나, 값싸진 자산 찾아내기
  3. 차트를 확인해 변곡점인지 확인하기
  4. 손절시나리오를 준비한 다음 저축해둔 시드로 적극적으로 투자하기
  5. 기다리고 급등이 나올 때 매도
  6. 위 과정을 반복.
  • 시드가 커진다면 수익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소수의 우량자산에 물량을 크게 실는것이 유리함.

  • 글쓴이는 아끼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초반 시드를 모았음. 절제하는 습관에서 오는 평정심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함.

  • 자신의 연봉만큼 모으고 투자하라라는데 => 한번에 자신의 연봉을 제대로 굴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기회는 계속 지니가고 있다. => 시장에 기회는 끊임없이 존재한다.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는다.(모든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저축셋 x 집중투자 셋

  • 취업하자마자 2년동안 저축하고 특정 우량 자산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뒤 그 다음 2년동안 저축하고 또 다른 우량자산에 집중투자하는 식으로 저축과 투자를 3회 반복하는 패턴

패턴 활용 예시

  • 연봉 7천가정 => 3년동안 매년 5천씩 저축 + 신용대출 1억 5천 총 3억원으로 내 집 마련 다시 1년단위로 저축과 집중투자 반복
  • 1년동안 저축 후 국내 우량주 집중 투자
  • 1년동안 저축 후 비트코인
  • 핵심은 => 시드를 만든 후 가장 저점이라고 생각되는 자산을 파악한다음 투자 (주식 코인은 우량주 위주로, 비교적 안전자산인 집을 먼저 마련하는 것을 추천함)

월급쟁이는 분산투자 방법을 바꿔야 한다.

  • 종목을 분산하는 대신 시점과 자산을 분산하자

  • 분산투자 => 무지를 위한 위험 회피 수단(리스크를 줄이려는 시도임)

  • 쓴이는 저축과 집중투자를 병행하며 리스크를 관리했음

  • 거래규모를 키울 땐 변동성을 견딜 준비가 필요하다 => 시드가 많아질 수록 내가 사용 할 수 있는 현금을 남겨두어야 한다. => 한번에 많이 먹으려는 시도는 옳지 않은 접근 방식이다.

집중투자 자산을 선택하는 두가지 방법

  1. 우량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는 순간을 노린다.
  • 대중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진 자산에서 기회를 찾아보자 => 모든 자산에는 사이클이 존재한다.

  •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 알트보다는 비트, 빌라나 오피스텔 보다는 아파트가 안전함.(변동성 기준 부동산 < 주식 < 코인)

  1. 자기만의 차트보는 방법을 만든다.
  • 가격이 어떤 자리에서 지지 또는 저항을 받고, 어떤 추세와 채널을 따라 움직이는지 파악하자.

  • 변곡점을 찾아보자? => 차트 흐름을 보는 법.

직장인의 주식투자,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투자법을 제거하자

  • 기본적 분석과(미시, 거시적) 기술적 분석이(차트) 존재

  • 차트상 좋아하는 자리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

  • 변곡점을 찾는것에 집중했다.(즉 상승, 하락 추세가 변하는 지점!!) => 변곡점을 기준으로 하락이 나오면 빠르게 손절, 상승이 나오면 보유하는 전략을 취한다. 추세매매임

가치 투자가 유리한 전략일까?

  •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투자 => 수급, 유동성, 지수 등은 변수에서 제외시킨다.

  • 주식이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시간 또한 그 기회비용에 포함시켜야함.(진입할 타이밍인지, 아닌지 즉 큰 세기에 따라 손실을 많이 볼 수 도 있음.)

  • 예측을 실패했을 때에 대한 리스크도 존재함 + 기업에 대한 재무재표는 투자를 해야할 지, 아닐지 의 여부정도의 근거는 만들 어 줄 수 있다. (진입 시점을 잡아주는 것은 아니라는 뜻임)

주식투자 마인드 이것만은 반대한다

  • 생활속 아이디어를 투자와 연결시켜라 => ?? 이게 되는거냐?

  • 장기투자를 할때 매수부터 들어가지마라. 전체 장세파악이 중요

좋은 투자를 위한 팁

  • 내가 오르는 종목을 맞출 수는 없다.

  • SNS에 다른 투자자들 의견을 종합해 내 의견을 끌어내라

  • 거시적인 전문가 < 개인자산을 운영하는 투자자 + 수익률을 인증하는 투자자 (리딩방 XX)

  • 고수 투자자들의 의견에서 내 생각을 이끌어 낼 것. => 개인의 방법론을 만들어보자

  • 공포에 매수하라 단 손절라인을 꼭 정해놔야한다. 손절선은 혹시모를 추락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유일한 안정장치이다.

  • 시장의 컨센서스와 반대로 생각한다고 해서 내 선택이 옳다는 보장은 없다. 내가 틀릴수도 있음을 항상 명심하자

추세에 올라타고 싶다면 변곡점을 찾아라

  • 변곡점이란 ? => 가격변화가 급하게 발생하거나 추세가 바뀌는 지점(추세매매)

  • 잃지않는투자 + 수익을 길게 유지할 수 있는 투자라고 쓴이는 주장 <=> 종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 리딩하는 종목이 변곡점이다 =>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 가능

  • 월봉, 주봉, 일봉순으로 종목의 큰 트렌드를 파악할 것.

글쓴이의 변곡점 발견 법

  • 일정 구간 설정후 최저점연결하면 지지선, 최고점 연결하면 저항선 => 투자자들의 심리가 많이 포착된 구간 <=> 근데 솔직히 이런 개념이 대중적이라 기준으로 잡는다고 생각함.

  • 추세판단 => 저점을 이었을 때 계속해서 높아지는 구조 (상승)

  • 저점에서의 2가지 패턴 => 쌍바닥, 역 헤드앤 숄더(1번의 저점, 2번의 바닥을 찍는다.)

투자에서는 시나리오(대응)이 중요

  • 시나리오를 쓰려면 기준이 존재해야 한다. 어디까지 포지션을 끌고 갈 것인가, 언제 손절 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잡는게 중요함.

첫번째 유형

  • 오랫동안 하락하다 횡보중인 자산 (안오른걸 추세전환할때 사모은다)

  • 박스권 이탈시 손절 + 만약 횡보권에서 상승추세로 진입했다면 (일,주,월 봉 따져볼 것) => 포지션을 길게 끌고가도 됨

  • rsi가 고점대비 많이 떨어진 것을 사모으자

두번째

  • 계단식 상승자산(저점이 높아지는 자산)

  • 매물대를 돌파하고 횡보하는 종목에 진입

  • 손절기준 => 매물대 횡보채널 하단이탈시 손절

세번째

  • 몇번의 바닥을 찍고 상승의 흐름이 보이는 자산

  • 바닥을 찍었는가의 판단 => 일봉,주봉,월봉을 돌려보며 쌍바닥, 헤드엔숄더 패턴을 파악

  • 장기적인 흐름에서 저점이라 판단되면 종목을 오래 끌고 갈 수 있다.

매도타이밍잡기

  • 매도할때 두가지 원칙을 지키고자 함

  • 매수하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았는데 급등이 나왔다면 대부분 정리함. 급등후에는 조정이 나올 수 밖에 없음

  • 더 큰 상승을 위한 조정인지, 단기고점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20~30%이상의 급등이 나왔다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며 익절 + 리스크관리도 용이함

  • 급등이 일어나면 분할매도 + 시장이 안좋을거라고 판단되면 현금화

물타기, 불타기?

  • 현금화의 목적 => 리스크 최소화 + 상승시에는 수익 극대화의 목적

  • 물타기는 기본적으로 위험을 내포함(나는 상승할 것이라 판단했는데, 시장에서는 그게 아닌 경우) 손실을 극대화 할 수도 있다.

  • 애초에 근거가 확실한 지점에서 진입하고 원칙대로 손절매를 했어야함.

  • 변곡점이 2개라고 판단되면 분할매수를 고려함

매수종목의 갯수?

  • 5개를 넘지 않는것을 추천함. => 종목이 너무 많으면 일일히 대응하기 힘들어진다.

하락장에서는 주식하지마라

  • 현금도 포지션 현금화해라, 만약 대응을 못했다면 종목수라도 줄여야한다.

  • 쓴이는 손절시 손절한 금액으로 일주일간 매매하지 않음.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확인할 3가지

  • 기업의 펀더멘탈을 확인하는 정도로만 사용함

  • 이익대비 시가총액 수준 => PER을 통해 확인 주기 수익비율을 의미함

  • 10이하면 대체로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

  •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BM) : 어떻게 돈을 버는가?

  • 애널리스트 리포트 : 숫자보다 스토리 위졸 읽고, 이 기업이 어떤 비즈니스를 하는지, 이익구조가 지속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자.

  • 리포트가 선행적인지 후행적인지 판단해야한다. 급등이 나오고 대중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후에 후행적으로 목표가를 높이며 쏟아지는 장밋빛 리포트는 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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