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원데이터에서 평균을 빼준다
2단계 : 1단계 값을 절대값을 씌워준다
3단계 : 2단계 값을 오름차순정렬한다.
4단계 : 순위를 매긴다
w+ : (데이터 - 평균) 이 + 였던 것들의 순위를 모두 더한다
w- : (데이터 - 평균) 이 - 였던 것들의 순위를 모두 더한다
결론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꾸준히 현업자들한테 나오는 이야기다. 결과가 너무 뻔하고 직관적이거나, 쉽고 단시간에 해결할 수 일을 하는데 인공지능을 이용하는거는 말이 안되기 때문인 것 같다. 그 많은 데이터를 활욜하는데 드는 시간이 아쉽기 때문이다. 어디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적재적소에 적용하기 어려운 것 같다. 일의 현장에서 진짜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조달청의 나라장터 같은 곳에 실제 해결을 필요로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문제 정의 능력을 기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이런 점을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전문가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정말 유용한 도구이기 때문에 많은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을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설득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기계설계일을 하면서 현장 사람들과 정말 많이 부딪혀봤다. 그때마다 참 의견조율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문제가 그대로 따라올지는 몰랐다. 제조업에서는 그래도 일단은 현장의 의견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의견을 반영했었는데, 인공지능 모델을 짤때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이러한 점을 설명하려면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통계적인 지식을 활용해야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에 통계적인 개념을 쉽게 남에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로, 또는 전달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진행해야겠다.
쎄오님이 설명을 정말 잘해주셔서, 머릿속에서 떠다니던 개념들이 퍼즐 맞듯이 정리되는 느낌이였다. 통계 공부를 하면서 어려웠던 것이, 이전 단계 수준을 넘지 않으면 다음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점이다. 이번 특강을 바탕으로 한단게 더 통계쪽 지식을 레벨업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