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GG 모델

필터 크기에 따른 특징
작은 필터
연산 횟수 증가
세밀한 특징 추출가능
파라미터수가 작다
과적합 방지에 용이하다.
큰필터
연산 횟수 감소
모델학습의 시간 줄어듬
결국 적당한 필터크기를 찾아야한다.
각각의 모델 비교

-> 여기에 풀링층도 있음
-> 층이 많아질수록 피처맵의 깊이는 깊어지지만, 크기는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 층수와 피처맵이 깊어질수록 더 좋은 표현력을 가진다. (더 많은 특징을 뽑아낸다)
수용영역(receptive field)
필터가 가져오는 영역

-> 필터크기와 동일하다.
-> 무조건 1-diated 를 사용하지만, trade-odff 를 이런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필터의 용량이다.
-> 변하는 정보가 주요 가져와진다는 점에서 오토인코더와 비슷한 개념일지도..?
필터의 크기
동일한 수용영역일때 필터의 크기가 큰것보다 작은것을 사용하는게 더 효율적이다.
5x5 에서 5x5 필터 하나적용하는 것보다, 3x3 필터 두개 적용하는 것이 낫다.
인셉션 넷(구글넷)
서로 다른 필터를 동시에 적용, 이때 풀링 필터도 같이 적용한다

-> 적용 후 나온 것을 콘켓

보틀넥(1X1 layer) 사용효과

-> 파라미터 수를 줄이는 효과가 나타난다.
피처맵의 깊이를 줄임으로써 정보압축 -> 정보 손실발생
-> 계산복잡도가 내려가지만, 중요 정보 보존된다.
인셉션 넷은 다양한 필터를 병렬로 동시에 적용한뒤 콘켓하는 것
이때 파라미터가 너무나도 많아져서 대응하는 방법이 bottleneck layer를 추가
Auxiliary Class
층이 깊어져서 경사소실 문제는 층 중간에 보조분류기를 통해서 loss 값을 구한다. 이후 메인분류기의 loss에 값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