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ttle neck

-> depth를 줄이고 싶을때, 경량화(파라미터수 감소)
-> 1x1 필터를 적용하고 이전보다 필터수를 감소시켜서 depth를 감소시켜야한다.
-> 정보 손실이 일어남. 따라서 효율성과의 trade-off 지점을 찾아야한다.
결론
필터사이즈가 모델의 영향을 주므로 적당히 잘 선택해야한다.
inceptionNet

다양한 사이즈의 필터를 동시에 적용하였다.인셉션모듈 적용
따라서 파라미터 수(정보량, 계산복잡도 증가)가 매우 증가하여서 이것을 1by1필터를 이용하여 depth를 줄였다.(보틀넥)
층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경사소길 문제가 일어나므로 중간에 보조분류기를 넣었다.
inceptionNet을 이용했지만, 새로운 이미지를 재훈현하기위해서 넣었을때, 기존에 학습 데이터가 아니지만 데이터가 잘 나왔다.
모델은 학습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이미지의 특징을 잘 추출하도록 훈련이 된 것이다.
다시 정리하면, 사전학습 모델의 구조와 가중치는 훈련에 사용된 이미지를 구별하는데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이때 학습한 것은 이미지의 특징을 잘 구분하는 방법을 학습한 것이다.
-> 적응성, 일반화성능이 뛰어나다.
특징
잔차블럭을 사용하였다.(Residual block)

입력과 출력을 직접연결하는 path를 설정하였다. -> 이렇게 바로 있는 path를 skip connection 이라고 부른다.
모델의 성능 비교 - trade off

-> 레이어가 많을수록 더욱 성능이 좋아진다.
-> 하지만 경사소실 문제가 있다.

-> 이터레이션 3 정도 이상부터는 테스트데이터의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다. 또한 훈련과 데이터셋의 패턴이 매우 비슷하다. 따라서 과적합 문제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 degration 문제 -> 20층보다 56층이 더 깊은데 성능이 더 좋지 않다.
-> 층이 깊을때 성능이 좋지 않다는 것은 경사 소실 문제라고 할 수 있다.
residual learning framework

-> 원래의 입력값을 넣었을때 출럭해야하는 값에서 원래의 입력값을 빼준다. 이때 잔차가 0이 되는 방향으로 학습을 진행한다.
-> 이때 원래의 입력값이 통과하는 경로를 skip connection 이라고 한다.


사전학습 모델
이미지 분류
특징 추출 - avg_pool 으로 특징만 가져와서 다른 테스크에 사용한다.
전이 학습
객체인식 모델
객체감지
인스턴스 분할
객체추적
자율주행차량
보안감시
언제 사전학습모델 사용하는지
Task (문제에 적합한가)
yes : Pretrained Model
no : Custom Model
데이터 (충분한 데이터가 있는가)
yes : Custom Model
no : Pretrained Model
컴퓨팅 자원 (충분한 컴퓨팅 자원이 있는가)
yes : Custom Model
no : Pretrained Model
사용 예시

※ 특징 추출 단계에서는 피처들을 임베딩(벡터화)하여 좋은 위치에 포지셔닝 하는것.
※ 분류 단계에서는 임베딩된 데이터를 적당한 선으로 나눠서 판별하는 것
해설
가장 처음에 데이터의 쉐입을 먼저 확인
피처의 정보를 하나하나 파악해야함
문제를 잘 봐야한다.
트레인과 테스트 데이터의 info()를 확인 -> 테스트 데이터의 형식에 트레인 데이터의 형식을 맞춰야한다.
describe 로 대략적인 확인해야한다.
당연히 라벨이 없다면 버려야한다.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살펴봤으면, 피처하나씩 살펴보기
ID - 환자별 데이터로 묶을 수 있다는 것을 파악
성별 - 남자 여자에 의해서 몸무게 맥박등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지
-> 근데 코릴레이션에서 안나왔는데?
결측치 확인
일단 결측치를 0으로 두고 환자의 피처 플랏
환자의 그래프를 그려봤는데 분포가 거의 다 정상 범위인 것을 알 수 있다.
-> 거진 상관관계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이터가 좋지 않고 결측치가 많기 때문이다
결측치 처리
교차검증을 다 해봐야한다.
성별/건강상태로 나눠서 처리해야한다.
데이터가 이렇게 좋지 않다면 모델링이 핵심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