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 페이지 교체

빵코·2024년 4월 8일

스레싱(thrashing)

프레임이 부족하면 페이지 폴트가 발생하게 되고 빈번한 페이지 폴트는 CPU사용률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CPU사용률이 떨어지면 운영체제는 더 많은 프로세스를 올리려고 하고 이로인해 더 잦은 페이지폴트로 이어져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스레싱(thrashing)'이라고 한다.

이러한 문제 스레싱을 해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적 해결책으로 Working Set이 있다.

워킹셋 working set 이란

"working set"이란 프로세스가 일정 기간동안 자주 사용하는 페이지들의 집합,
프로그램의 locality특성 을 이용하여 자주 참조되는 워킹셋을 주기억장치에 상주시킴으 로서 페이지 부재와 페이지 교체 빈도를 줄인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페이지는 바뀌게 되므로 워킹셋은 가변적이다.

  • 여기서 페이지의 부재란 프로세스 실행 시 참조할 페이지가 주기억장치에 없는 현상을 말함.
    페이지 부재율에 따라 주기억장치에 있는 페이지프레임의 수를 늘리거나 줄여 페이지 부재율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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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먹으면서 코딩하는 개발자를 꿈꾸는 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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