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IM 21 후기 공유회

백승용·2020년 11월 5일

코드스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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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대화법 찾기(장봄 님)

장봄님의 발표는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이유와 나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주로 자기 경험을 같이 이야기 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 중에 이슈 발생했을 시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슈를 해결하는 과정은 많이 어렵지만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이 협업능력과 자신만의 소통방법을 찾고 발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때 발생한 이슈를 해결하려고 했을 때 페어프로그래밍을 얼마나 잘 수행 했는지에 따라 비교적 쉬울 수도 있고 엄~~청 어려울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즉, 페어 프로그래밍을 잘 활용해야 나중에 프로젝트 진행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말씀해주셨는데 솔직함과 배려를 통해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하는 것이에요.
솔직하되 감정을 배제하고 상대방이 너무 힘들어 할까봐 일일히 전부 알려줄 필요가 없는 배려가 아닌 기다려 주면서 페어가 이해하는 시간과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시간을 배려해 줘야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꼭꼭 페어 리뷰를 작성하고 못 받을 때는 페어분께 요청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안하면 개선할 점을 알 수 없게 되어 손해보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구요. 그러니 무조건 페어리뷰 작성하고 받아보기도 해요. 페어 리뷰할 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개선할 점만 작성해봐요. 팩트로 두드려 맞아도 자책하지 말고 내가 싫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하는 말로 받아들어봐요~
잘한점은 아주 사소한 것도 작성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메서드를 찾는다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말이다.
좋은 페어의 방향성도 알려주셨는데 첫째는 많이 소통하려는 페어, 두번째는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면서 공유하는 페어, 세번째는 피드백을 솔직히 작성해주는 페어를 알려주셨습니다.


봄님의 발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봄님은 페어프로그래밍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셨다고 했어요. 대화하면서 협업하는 방법을 터득하신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쉽지 않은 것을 얻으신 것 같아요. 👏👏👏

코스에서 하얗게 불태울 수 있는 동기부여하기(김정준 님)

코드 스테이츠하면서 가장 열심히 했던 경험과 마우스를 집어던지고 싶었던 스프린트나 하나도 진행하지 못했던 스프린트를 경험담을 얘기로 시작을 하셨어요. 잘한 것도 있지만 못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기관리(게이름 방지와 건강 챙기기)를 하며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메꾸려고 노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자책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 했어요. 왜냐하면 다른 동기들도 똑같이 힘들어하고 개발자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열정과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만큼 성장할 수도 있다고 했구요. 그러니 좌절하지 말고 힘내봐요.
코드스테이츠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법한 동기부여를 알려주셨어요. 동기 부여 방법으로 호기심, 도전, 페어 이렇게 3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첫번째로 호기심의 예시로 크롬 브라우저에서 인터넷 연결이 안될 때 에러 난 페이지에도 게임이 있다는 것을 예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인터넷을 꺼놓고 스페이스바 누르면 게임이 시작되요~)

여기서 이 페이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니 cavas가 있었고 어떤건지 찾아보는 것으로 호기심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호기심이 생기면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녀석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분석해본다. 그리고 하나 하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거로 호기심을 이용해서 동기부여를 주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두번째, 도전을 해라 실패해도 좋다 다만 포기하지 말자라는 말이 김정준 님의 발표 내용의 핵심인 것 같았어요. 정준 님의 프로젝트 발표 경험담을 얘기해 주셨는데 발표를 하기 위해 준비했던 것들이 전부 동작하지 않아 그 발표는 망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처음에는 챙피하고 그랬지만 실패한 경험을 분석한 다음 다시 구현해서 이를 블로그로 정리해 보았다고 하셨어요. 이런 점들은 면접관에게 플러스 점수를 얻는다고 수강생들에게 좌절하지 말고 복돋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기억보다는 기록을 믿으라고 했죠. 명언이네요 캬~ 😀😀😀
마지막으로 페어를 어떻게 활용하셨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자신이 찾아보고 유용했던 사이트는 슬랙으로 공유를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스프린트가 끝나지 않고 페어 프로그래밍이 끝났으면 페어분에게 연락을 해서 스프린트를 마저 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모각코를 엄청 추천해주셨어요.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용기도 필요하다고도 말씀해주셨구요. 모각코를 통해서 게을러지는 것을 그대로 두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모각코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정준님은 좌절하지 않고 노력과 열정으로 코드스테이츠를 수료하신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

취준 전에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들(이상아 님)

취업 할 때 프로세스는 서류 > 코딩 테스트 > 사전 과제 > 면접 이렇게 이뤄진다고 알려주셨어요.
상아님이 발표하신 내용을 정리해보면 최대한 많이 해보는 거다. Just Do It!!!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는 어려워서 문제도 못 풀고 면접도 못 볼 수 있지만 하면 할 수록 경험이 쌓여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위안이 되었습니다. 나도 할수 있따!~!~!~!~!~
취업 준비할 때 이력서를 작성해야 되는데 이럴 때는 뭐다?? 많이 작성해보는 것이다 Just Do It!!! 이력서를 많이 작성해서 자신만의 좋은 이력서를 만들어 본다.
이제 이력서가 통과되고 코딩 테스트를 하게 되는데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려면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코드스테이츠에서 Immersive 과정에서 매일 토이 문제를 풀어야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다른 사이트에서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는데 프로그래머스백준에서도 문제를 풀 수 있다.
코딩 테스트도 많이 해봐야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를 부딪힐때는 자책하지 말고 "너 못 풀줄 알고 낸거야~"라는 마인드로 풀면 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마인드 짱짱맨이십니다. 취업준비 때 코딩테스트에 쫄지 말자구요~
다음으로 사전 과제 내주는 회사는 규모가 좀 있는 회사라는 점과 사전과제를 풀 수록 실력이 엄청 올라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은 처음에 질문이 굉장히 떨리고 대답도 잘 못하지만 녹음과 복기를 통해서 면접 질문들을 준비한다. 면접 때 질문들은 회사마다 난이도와 범위가 다 다르다. 그러니 배운 것을 전부 공부해서 가보자
꼭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는 프로젝트에서 역할, 비중, 갈등해결 마지막으로 라인 수가 있다. 라인 수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디버깅은 어떻게 했는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건지를 꼭 물어보았다고 했다. 열심히 준비해서 취업 갓즈아
진짜 마지막으로 전공자면 어떤 과목들을 배웠는지 물어보는 경우도 있으니 성적표를 한번 꺼내보자 주륵 ㅜㅜ
인성면접은 상사와 생각이 다를 때, 다른 사람을 대할 때 태도와 5 ~ 10년 뒤 되고 싶은 개발자, 평소 공부 스타일에 대해서 물어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취업 사이트는 원티드와 프로그래머스를 주로 사용하셨다고해요. 유튜브 추천을 해주셨는데 면접왕 이형고 인싸 담당자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구독하러 GoGo~


상아님이 취업준비할 때는 처음은 미미했지만 끝까지 취업 준비를 하셔서 취업에 성공하셨다고 해주셨는데 취업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그냥 하면 되는 거였어요.
계속 잡고 있는 사람이 결국 된다라는 마지막 말이 멋있었습니다~ 😃😃😃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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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게시글 선정 축하드립니다~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