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본격적으로 개발을 진행했다.
오랜만의 개발인지라 새벽까지도 개발을 하고 그랬는데…
확실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새벽까지 개발은 힘든 것 같다.
체력이 부족한게 느껴졌다… 그래도 이전 프로젝트 때는 괜찮긴 했는데
확실히 야식도 안 먹고, 달달한 음료도 안먹으니까…
차라리 아침에 개발하는게 나을지도…?!
프로젝트 기간 동안 개발 로드맵을 작성해서 진행해보라는 강사님의 조언대로
Github 프로젝트에서 팀원들과, 나의 일정을 관리하게 되었다.
큰 이슈를 생성하고, 그 아래 서브 이슈들을 각 기능 단위로 쪼개서
각 기능을 만들고 PR을 관리 할 수 있게 해서인지,
짜여진 계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개발했던 것 같다.

지금까진 일단 기능을 개발하고 작동이 되는지만 스웨거로 테스트 했는데
남은 기간 동안은 테스트 코드도 작성하면서 프로젝트를 관리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