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8월 졸업 이후 2년만의 외부활동이였던 이번 1주차…정말 몸이 힘들었다… 😣 3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던 게으르고 무거운 몸을, 아침 6시 50분에 기상해 출근길 지하철을 타고 1시간 10분씩 이동하는데날씨마저 ☔ 도와주지 않으니 쉽지 않았다… 앞으로 6개월

1 주차와 달리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한 2 주차…본격적인 이론을 배우기 시작하니 역시나 잠과의 싸움이 쉽지 않았다 😴아침에 오자마자 커피 머신으로 내린 커피를 마셔도 결국은 잠이 쏟아지더라… ☕2주차는 데이터베이스를 숨 쉴 틈도 없이 머리에 때려박았던 것 같다…짧은
3주차는 정말 시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갔다.본격적으로 첫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막막하고 정신 없었는데그래도 5명이 머리를 맡대고 힘을내니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갔던것 같다..!그리고 오랜만에 개발을 하는 기분이 들어 생각보다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다. 👍

✨BEYOND SW 캠프 19기 1개월차 회고 🕖 7월달을 돌아보며 7월 15일부터 계속해서 달려오다 보니 3주란 시간이 눈깜짝할 새 지나가 어느새 8월이 되어버렸다.처음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적응해서인지 6시 50분 정도만 되면 눈

더위가 살짝?은 꺾여 아침 저녁은 제법 선선했던 4주차는 기반기술 프로젝트 발표와, 본격적인 Back-end 프로젝트를 위한 첫걸음으로 Java 를 배우기 시작했다.나는 학교 다닐 때 Java를 전공수업으로 들은 적이 없이, 친구들과 쌩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때 그때 공

✨BEYOND SW 캠프 19기 5주차 회고 벌써 4주차라니 시간 참 잘 가는 것 같다. 특히 이번 주는 월, 화, 수 3일만 수업 듣고 목요일엔 정처기 필기, 금요일엔 광복절이라 4일을 쉬는 시간을 가져서 그런가 더 체감이 컸다. 😄 다행스럽게도 목요일에

어느새 6주차도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매일이 빠르게 가는 것 같다.이번 주는 강의만 들은게 아니라, 지금껏 배운 Java를 사용해서미니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그런 시간을 가졌는데, 확실히 이론만 복습하고공부하는 것보다는, 직접 프로그램을 설계하면서 발생하는 오

7주차는 지금까지 배운 Java로 코딩 테스트용 알고리즘과 JDBC를 배우는 한 주 였다.확실히 코딩 테스트용 알고리즘은 어려운 것 같다… 수업을 따라가기가 벅찼다.그래도 JDBC는 예전에 책도 보고 인강도 본 적이 있어 제법 기억이 났다.이번 주는 이론보다는 실무에

어느새 6개월의 대장정에서 2개월, 1/3 의 시간이 흘렀다…2달의 시간이 지나도 수업 때 꾸벅꾸벅 졸음을 참기 힘든 것 빼고는조금씩 개발자의 길에 가까워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어려운 내용들을 배우게 될 테니 정신 집중해서따라가는 것을 목

벌써 9월도 절반 가까이 되어가고 있고, 날씨도 이젠 더위가 꺾여서밤/낮으로 선선한게 확실히 가을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계절이 온 것 같다.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Mybatis와 SpringBoot를 배우면서, 두 번째 프로젝트의DDD 설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2달간
야호!!! 벌써 10번째 회고록이다! 🎉회고의 넘버가 두 자리 수가 되다니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하다.첫 회고록 쓸 때만 하더라도 끝날 때까지 열심히 쓰겠다고 다짐했었는데…어느 순간 부터는 귀찮아서 대충 대충 썼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그래도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회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근데 정말 어렵다…어려워….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바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니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다…생각보다 개발 시간이 부족해서 팀원분들도 모두 새벽까지도 작업을 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작

야호!!!! 드디어 백엔드 프로젝트를 마쳤다!! 🎉🎉🎉대략 2주정도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 같은데…!DDD 설계나 DB설계, DDL과 더미데이터 제작에 너무 시간을 들인 탓인가?실제 개발 시간이 굉장히 타이트 했던 것 같다… 프로젝트 발표 3일전부터는 다들 잠도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오랜만에 수업을 들으려고 하니 정말 죽을 맛이였다… 잠이 너무 와서 정말 힘들었다…. 피곤해…..그러면서도 2주 뒤엔 또 프론트 엔드 발표를 해야하니 수업 내용도 열심히 들으면서, 백엔드 리팩토링을 진행했다… 😎나는 프론트에 대한 경험이 거

이번주도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냐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프론트엔드 개발만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보다 백엔드에서고칠게 많고 추가해야할 것도 많아서 제법 힘들었던 것 같다..그래도 나름 리팩토링하는 재미가 있었을지도…?(사진의 코알라는 우리 프로젝트의

다사다난 했던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마저 드디어 마쳤다…!! 😎백엔드 프로젝트 이후 추석의 긴 연휴가 있었던터라 프론트 프로젝트까지의호흡이 꽤나 길었던 것 같다. 그래도 백엔드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이 기다린 여정의 프로젝트를 만족스럽게 마친 것 같아 함께 고생했던 조원분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벌써 11월이 되버렸다…!머리가 초기화된 상태로 부트캠프에 들어온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4개월이 지나버렸다…. 🤣분명 여름에 들어왔는데… 계절이 바뀌어서 이제는 패딩을 입어야 한다..ㅋㅋ사진은 현재 진행중인 4th 프로젝트 KLÜME 의 포스터

벌써 4번째 프로젝트인 DevOps 프로젝트가 끝났다…!!이번 DevOps 프로젝트는 10일 정도의 짧은 시간에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기획, 설계, 개발을 진행하면서, DevOps 과정까지 진행해야 해서 꽤 타이트하고 어려웠다. 그래도 팀원들끼리 서로 도와주면서 작업해

지난 KLÜME 프로젝트에서 나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파트를 맡아서 개발했고,Local 회원가입을 할 때에는 인증코드를 통해 해당 이메일의 인증을 거쳐야 했었다.그리고 다른 팀원

드디어 길고 길었던 배움과, 1~4차 프로젝트가 끝나고최종 프로젝트 기간에 돌입했다….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다..!!!)여름에 시작해서 벌써 겨울이 되었는데, 그동안 나는 얼마나 변했는가를 생각하면서 이전에 작성한 회고록도 돌아보았다…😮아직 부족한 점도 있고,

이번 주 역시 내내 기획의 연속이였다… 후쿠오카에서 3박4일 동안 너무 잘 쉬고 온 덕에 월, 화 이틀 동안 진행을 따라 가기가 살짝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팀원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다시 프로젝트에 합류 할 수 있었다.. 😎(그나저나… 한국은 너무 춥다… ❄️)분명

여름에 시작했던 부트캠프에서 올해의 ❄️첫 눈을 맞이했다!눈이 오면서 오히려 추위가 한 풀 죽었긴 한데..학원에 오고 가기가 힘들긴 했다이젠 눈이 오는게 별로 안 좋은거 보니 나이를 먹긴 한건가….😢기획단계에서 부분출고의 개념의 방향성을 잘못 잡고 있어서프로젝트 기획

이번주에 드디어 기획을 마쳤다…!!!!! (거의 3주 가까이 기획만 했다…)코딩 하는법이 슬슬 잊혀지고 있었는데 다행일까…?!그래도 기획을 오래한 만큼 개발 자체는 더 확실하고 디테일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물론 또 개발하다보면 erd도 고치고… ddl도 고치고… 하

이번 주는 본격적으로 개발을 진행했다.오랜만의 개발인지라 새벽까지도 개발을 하고 그랬는데…확실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새벽까지 개발은 힘든 것 같다.체력이 부족한게 느껴졌다… 그래도 이전 프로젝트 때는 괜찮긴 했는데확실히 야식도 안 먹고, 달달한 음료도 안먹으니까…차라리

벌써 크리스마스 까지 지나버렸다…이제 부트캠프 다닐 시간도 2주가 채 남지 않았다는게 신기하다…부트캠프가 끝나더라도 쉬었음 청년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열심히 … 준비를 해야겠다…크리스마스 연휴 전후로 팀원들과 다 같이 휴가를 써서집에서 편하게 재택 개발을 했다…잠도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이 다가옴과 동시에벌써 주간 회고록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프로젝트 개발 자체도 막바지까지 진행되었고…유감스럽게도… 발표는 결국 내가 하게 되었다…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기획하고, 개발해온 프로젝트가드디어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6개월간의 부트캠프를 2026.1.9 최종 발표를 통해 2개월간의 Final 프로젝트를 마침으로써 그 막을 내렸다.아쉽다면 아쉽고, 배운 점도 많았고… 나는 재미있게 잘 끝마친 것 같다. 🙂2년간의 공백기 이후 텅텅 비어있는 머리로, 부트캠프 인터뷰를 진행하고 합격했

몇주 전 이전 부트캠프 때 같은 팀원이 해커톤에 한 번 참여해보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했었다.프로젝트 경험도 늘리고, 포트폴리오도 추가해보자는 생각에 나도 흔쾌히 수락했다.이런 대회 참여는 또 처음이라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됐었는데막상 참가해보니 생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