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 현업에서 네트워크를 이해하지 못해 혼란을 겪었던 일이 많았어요.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하는 것만 익숙했기 때문에, 부끄럽게도 사내 로컬 환경을 사용해야 하는 특정 프로젝트에서 난항을 많이 겪었었죠. 로컬 서버 ip만 알려주었는데 어떻게 접근이 가능한지, 내부에 있는 DB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로컬 서버 호스팅은 어떻게 ...

길벗 출판사의 개발자 리뷰어' 활동으로 『그림으로 이해하는 알고리즘』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게된 서평입니다.컴퓨터 공학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기초 지식에 대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현업에서 아직 단순 구현에도 급급하기 때문에 알고리즘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지만, 개발 역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리뷰어는 파이썬 지식이 거의 없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프로젝트에서 TTS를 활용한 챗봇을 만들 뻔한 경험이 있어요. 당시 OpenAI API를 활용할 가능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1. 어떤 동기로 이 책을 선택했는가? 개발 인프라에 대해 깊게 파는 내용이라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배포 시스템, 클라우드 인프라, 공통 라이브러리, CI/CD 파이프라인, 서버 환경 셋업

점점 구현을 넘어 시스템 전체를 설계하는 관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게는 하나의 컴포넌트를 어떻게 조직화할지부터, 크게는 여러 팀이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구현을 넘어선 더 큰 그림을 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죠.

개발 커뮤니티에서 '객체지향 vs 함수형' 주제를 의논하는 글을 많이봐왔습니다. 객체지향은 Flutter 개발을 하게되면서 차츰 이해할 수 있었지만, 함수형은 여전히 잘 모르는 영역이었어요. 그러던 중 멀티패러다임 프로그래밍이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어요. 밸런스 게임

일전에 GPT API를 활용한 인공지능 앱 개발을 읽어봤지만, OpenAI API에만 의존해야 한다는 제약과 실제 구현하기에는 깊이 있는 지식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그러던 중 랭체인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LLM을 단순히 API로 호출하는 차원을 넘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써 DB를 직접 다룰 일이 없어 SQL을 잘 몰랐었어요. 그럼에도 백엔드를 잘알고 싶은 욕구도 있었고, 특히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supabase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SQL를 익히고 싶었죠. SQL을 몰라도 테이블 에디터를 이용해서 만들 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주제는 여럿 읽어왔지만, ‘개발자’라는 맥락에서의 브랜딩에 대해 상세하게 다룬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은 소프트 스킬, 개발 문화, 퍼스널 브랜딩을 개발자 도메인 속에서 풀어낸다는 점이 마음을 끌었어요. 특히 '이름이 오래 남는 개발자'라는

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제가 디자인한 결과물이 실제 사용자에게 실질적 가치를 전달하는지 늘 불안감이 있었어요. 이론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분석한 토

묵혀두었던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를 올해에야 사내 기술 스터디를 통해 완독할 수 있었어요. 혼자서 읽을 때는 흘겨보았던 개념들, 실무에서는 딥하게 파보지 못했던 자바스크립트의 깊은 영역을 스터디 형태로 읽고 나서야 비로소 제대로 이해한 것들이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 소프트웨어 전반에 관심이 깊었어요. 특히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는 서비스들의 시스템은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구글 독스처럼 누구나 아는 서비스들의 설계를 직접 파헤쳐볼 수 있다는 책 표

경력 기술 면접이란 저에게 아직 막연한 분야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서류 준비, 이력서 작성 꿀팁, 특정 언어의 예상 면접 질문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내용이 실전에서 먹히는지 궁금했어요. 지원자들을 선별하는 내부자들의 시선이 궁금했죠. 이 책,

그동안 조금씩 공부해온 덕분에 백엔드에 대한 이해도가 작년에 비해서는 조금 생겼습니다. Node.js로 간단한 서버를 만들어본 적도 있고, NestJS로 사이드 프로젝트 백엔드를 구축해본 경험도 있었죠. 하지만 여전히 자바 진영은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습니다.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