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주말에하는 프로젝트로 가기전, 코딩테스트를 봤다.
네이버가 흔히 말하는 네카라쿠배에서는 코테가 쉬운편이긴 하지만, 이번엔 CS 객관식 문제가 20개가 추가되어서 어떻게 공부해야 될 지 감이 안잡혔다..
그래도 B형을 따고나서 안일하던 내 알고리즘 실력에 상반기 공채들이 열의를 불태우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서 요즘엔 쉴 틈이 없는거같다.
문제를 자세히 말할수는 없지만, 내가 푼 방식을 말해보자면
이렇게 된다.
체감 난이도는 실버 상위 ~ 골드 하위 정도지만, 알고리즘 복귀한지 얼마 안돼서 2번 구현쪽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쓴게 아쉬웠다..
그리고 공지를 제대로 안읽고 공책 종이를 준비했다가 A4만 가능합니다라는 소식을 듣고
뇌코딩으로만 풀게 된것도 한 몫을 한 것 같다.....

(절대 화나서 A4 주문한거 아님)
cs 문제는 유형을 말하는거 조차 문제가 될 수 있을것 같아 생략하겠다.
다만 놀랐던건 내가 블로그에 정리하던 CS 내용들 중에서 몇개 부분이 그대로 나와서 조금 놀랐다.
신입 채용이라 그런지 공통 기본기를 많이 보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 기회로 얻게된 교훈들을 정리하면
ㅠㅠ이런 코테 볼 때마다 동기부여가 많이 되어서 좋은 경험인 것 같다!
A4 500이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