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는 의미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론트엔드는 AI를 활용해 구현했고, 백엔드는 직접 설계하고 개발했다.
구현 과정에서 기능적인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배포 과정이 가장 까다로웠다.
GitHub Actions를 이용해 CI/CD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며 배포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설정할 요소가 많아 꽤 애를 먹었다.
특히 Dockerfile과 Docker Compose 파일을 오랜만에 작성하다 보니 사소한 설정 실수들로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 과정에서 컨테이너 빌드 순서, 환경 변수 설정, 포트 매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
다음 주부터는 팀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처음 해보는 팀 단위 프로젝트라 긴장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도 크다.
이번 개인 프로젝트에서 정리한 경험들이 팀 프로젝트에서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팀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그 경험을 정리한 다음 글을 작성할 예정이다.
🔗 GitHub Repository
https://github.com/ckdguskoo/board_d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