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036] 오늘의 팀 프로젝트 진행

SEONG CHAN LEE·2024년 6월 18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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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 36일차


아웃소싱 팀프로젝트

이번주 팀 프로젝트는 아웃소싱 팀 프로젝트이다. 아웃소싱인 이유는 실제 아웃소싱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술 스택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 팀 프로젝트는 지도 API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지만 지도 API를 이용하지 않는 역할을 맡았다.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여태 팀프로젝트에서 많이 써왔던 CRUD 구현이다 ㅋ.ㅋ
새로운 시도를 못해보는 게 아쉽긴 하지만 아직 supabase, tanstack query 사용에 있어 매우 미숙하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완전 럭키비키잖아~

진행하며 어려웠던 점

Tailwind CSS

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은 스타일링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직접 작성하면서 왜 쓰는지 알게 되었다.
어제 작성한 TIL에 적힌 장단점처럼 몸에만 익힌다면 정말 빠르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아직 너무 미숙했기 때문에 테일윈드 문서를 계속 띄워놓고 작업했다 ㅋㅋ 이 부분이 좀 어려웠다.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니 앞으로 많이 익히는 게 목표이다.

useParams

나중에 성장한 뒤 이 글을 보면 웃겠지만 각 고유한 ID를 가진 페이지를 useParams를 통해 URL 파라미터를 가져와 상세 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 어려웠다. supabase, tanstack query를 이용하면서 useParams를 써야하기 때문에 좀 더 복잡해져서 많이 막혔던 것 같다. 그래도 다시 몇 번 하다보면 많이 익숙해져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두가지 말고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다. 워낙 프로젝트 초기 세팅을 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든든한 조원 분이 너무 잘 해주셨기 때문에 술술 진행이 잘 됐던 것 같다. 컴포넌트 관리 하기 너무 쉽게 세팅을 잘 해주셨고 라우터까지 간단하게 기초 세팅을 다 해주셨기 때문에 더더욱 진행이 빨랐다. 덕분에 팀 프로젝트를 함에 있어서 프로젝트를 진행 하기 전에 초기 세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지금 프로젝트가 다 끝난 것처럼 적어놨긴 했지만 아직 할 건 많이 남아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때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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