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퍼코딩 OT를 진행했다.
슈퍼코딩의 학습방향 및 시스템 운영 방식에 대해 알게 된 시간이였다.
슈퍼코딩에서는 클래스데이로 일정 및 채팅을 공유하며
클래스데이에 초대 할때, 앞으로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 할 팀을 미리 나눠서 초대를 해주셨다.
라이브는 자체적으로 만든 on-do.live를 사용하여 화상대화 및 소통을 할 수 있고,
라이브 공간을 개인적으로 확보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환경을 만들어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였다.
전날 자격증 시험으로 인해 OT참가를 따로 못했지만, 따로 볼 수 있도록 영상제공을 해주셔서
좋았던 거 같다.
첫 날은 뭐가 뭔지 몰라서 ㅠㅠ 강의는 못들었기 때문에, 패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