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NumPy의 기초부터 내장함수까지 배웠다.
배울 것이 산더미 같은데, 벌써 4주차라니...
솔직히 요즘 너무 과로한거 같아서.. 밀려버렸다..
이번 주 차에는 좀 모르는 것도 나와서.. 실습하기 문제 푼다고 시간이 좀 걸리긴 했다.
근데 풀면서 이해가는 것이 많아지는 기분이라.. 실습하기 문제 내주는 것은 깊이 봐야 할 것같다.
그래도 문제 중간에 중복 된거 빼고는 나름 나이스한 문제풀이 였다고 생각한다.
하하하하하하하.... 언제 끝나려나....,?????
곧 세미 프로젝트도 한다는 데, 기대된다..
못 따라오는 비전공자도 있다고해서, 참 걱정이긴 하다.
하지만, 프로젝트 시작 전 사전조사라도 하려는 지 전화상담을 진행했는데, 그런 사항에 대해 건의하니, 알아서 걸러준다는 디렉터님 말 믿고 열심히 해야겠다.
요즘 내가 자주하는 말 한마디로 마무리로 "나태한 나 자신만 있을 뿐 꾸준히하면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