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의 최종 목적은 인사이트 도출이다.
인사이트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통찰력”이라고 번역되며
통찰력은 “사물을 통찰하는 능력”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풀어쓰면 특정 분야에 대하여 전체 현상을 이해하는 능력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판단할 수 있음은 물론 미래 예측에 도움이 되는 능력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인사이트라고 해서 결과가 거창할 필요는 없다.
위의 페이스북 인사이트처럼 간단하고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이 유용한 인사이트이다.
하지만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