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반 동안 컴퓨터공학과를 재학하면서 Velog를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다가 졸업 마지막 학기에 이렇게 시작하게 됐다...
물론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전공 관련해서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게 큰 이유가 되기도 했다.
어쨌든 앞으로 Velog를 하면서 개발 지식과 경험에 관련된 내용을 내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고 공유를 하려고 한다.
Velog에 정리할 내용은 내가 알고싶은 개발 지식이나 공유하고 싶은 내용 위주로 정리할 생각이다.
또한 2학기에 IPP를 진행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데일리 다이어리 형식으로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실무 자체의 내용도 좋겠지만 실무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을 가볍게 공유해보고 싶다.
Velog를 관리하면서 함께 Github Pages도 사용해 볼 계획이다. 올라가는 내용은 Velog와 같지만 아무래도 GitHub Pages가 사용하기에 난이도가 있다 보니까 사용한 내용 또한 Velog에 공유할 수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