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반 동안 컴퓨터공학과를 재학하면서 Velog를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다가 졸업 마지막 학기에 이렇게 시작하게 됐다...물론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전공 관련해서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게 큰 이유가 되기도 했다.어쨌든 앞으로 Velog를 하면서 개발 지식과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주니어 개발자로 실무를 경험했다.길게 일했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시간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남지 않은 시간은 아니었다. 실제 서비스 코드를 보고, 기능을 만들고, 코드 리뷰를 받고, 일정 안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경험했다.그리고 이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