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화?
많은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접속하여 웹서버로 접속하게 되는데 서버한대로는 많은사람들을 Request를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주로 서버를 늘리거나 업그레이드를 하게된다.
스케일업 & 스케일아웃

- Scale Up(스케일 업)은 서버자체의 성능을 확장한다는 의미이다.
- Scale Out(스케일 아웃)은 서버의 갯수를 늘린다는 의미이다.
로드밸런서란?

여러 서버를 사용할 경우 요청을 분배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용하는 장치가 로드밸런서이다.
로드(부하)를 분산시켜주는 장치이며 한대의 서버에 부하가 집중되지 않도록 트래픽을 관리해 부하를 줄여준다.
로드밸런싱 알고리즘
로드밸런서는 로드밸런싱(분산)을 하기위한 방법들이 존재한다.
- 라운드로빈(Round Robin Method)
서버에 들어온 요청을 순서대로 돌아가며 요청을 처리하는 방식
- 가중 라운드로빈 방식(Weighted Round Robin Method)
각각 서버마다 가중치를 매기고 가중치가 높은 서버에게 요청을 우선으로 분배한다.
- IP 해시 방식(IP Hash Method)
클라이언트의 IP 주소를 특정 서버로 요청을 처리하는 방식
- 최소 연결 방식(Least Connection Method)
요청이 들어온 시점 가장 적은 연결상태를 보이는 서버에 트래픽을 배분
- 최소 리스폰 타임(Least Response Time Method)
서버의 현재 연결 상태와 응답시간을 모두 고려해여 트래픽을 배분
L4, L7 로드밸런서
로드밸런서에는 Layer 4 와 Layer 7 계층에서 가장 많이 활용됨
- L4 로드밸런서
- L7 로드밸런서
- TCP/UDP와 더불어 HTTP, URI, FTP파일명, 쿠키정보를 바탕으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