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인 코드펜 설정하기를 완료하였다면 설정한 코드펜 창을 닫아준다.
(아직 하지 않았다면 전글을 참고하자 - https://velog.io/@chrios99/%EC%BD%94%EB%93%9C%ED%8E%9C-%EC%82%AC%EC%9A%A9%ED%95%98%EC%97%AC-HTML-CSS-Javascript-%ED%95%99%EC%8A%B5%ED%95%98%EA%B8%B0)

그 후, 새 창을 열어 codepen.io/pen를 주소창에 입력하여 들어가준다. 그러면 전 글에서 설정한 내용이 반영되어 코드펜에 적용되어있을 것이다.

참고) 코드펜의 설정을 완료한 후, 본인 계정 아이콘을 눌러 New pen를 눌러 들어가도 된다.

이제 코드펜의 레이아웃을 바꿔보자. 아마 코드펜 설정을 완료하고 codepen.io/pen에 들어가보면 위의 사진처럼 레이아웃이 설정되어있을 것이다 .


오른쪽 상단에 있는 Settings 버튼의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해보면 레이아웃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난 에디터를 좌측으로 옮겼다.

에디터를 좌측으로 옮기면 이런 형태로 변한다.

위의 사진을 보면 HTML, CSS, JavaScript의 코드창이 골골루 분배되어있는데 이 중 하나가 나머지의 코드창을 사용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HTML를 넓게 사용하고 싶다면 HTML의 버튼을 더블클릭하면 HTML의 코드창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CSS, JavaScript도 마찬가지로 코드창을 넓힐 수 있다.

만약, HTML, CSS, JavaScript를 다시 코드창을 원래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HTML, CSS, JavaScript버튼 중 하나를 더블클릭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코드펜이 사용하기 좋은 이유는 코드를 기술하고 저장을 인터넷에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HTML, CSS, JavaScript 하나만에서처럼 HTML를 더블클릭하면 주소창의 URL이 바뀐다. 이를 Ctrl + s 키를 눌러서 저장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저장한 URL를 주소창에 입력을 하면 저장되어있는 코드펜 작업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HTML 코드창에 다음의 코드를 기술해보자.
<head> Hi, there! </head>
이후, Ctrl + s 키를 눌러 저장하고 다른 URL에 들어갔다가 저장해둔 코드펜 URL로 들어가면 저번에 저장해둔 코드펜 작업이 나타난다.

이렇게하면 어디서든 코드펜을 통해 하던 HTML, CSS, JavaScript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인터넷에 저장한다고 그랬는데 그럼 저장한 URL은 어디에 나타나있지? 같은 궁금증 말이다.
그럼 어디에 있는걸까? 본인 계정 아이콘을 누르고 Your Work에 들어가면 코드펜을 이용하여 한 작업이 저장되어있을 것이다.


이렇게 코드펜에 저장된 작업 하나하나를 펜이라고 한다. 이렇게 기록이 남기 때문에 복습할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