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ing...[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현재 단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음
- 대비 색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중을 덜 하더라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사용자들이 처음 보았을 때 확인해야 할 정보가 적은 것처럼 보일 것 같다.
- 상태바가 경계를 주어 날짜 선택에 집중하게 하였다.
- 단점 정리
- 단계 수가 구체적으로 표시되지 않아서 몇 단계인지 알기 힘들다.
- 6단계 이상일 경우 한 단계당 채워지는 바의 양도 작아지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어느정도 진행되었는지 예측하기 어렵다.
- 전체 과정 단계를 추측으로 알 수 있다.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예측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 단계의 총 수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다.
- 숫자를 통해 명확하게 단계를 표시해주기 때문에 단계가 많든 적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단점 정리
- 대비감이 부족해 사용자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 시각적인 요소가 없어 사용자가 스트레스를 느껴 이탈률을 증가할 것 같다.
💡 개선안 도출하기
- A와 B의 혼합형


계획...? 나에게 계획이란 건 사치일 뿐이다...
멘탈 터져서 하루종일 쓰러져 있다가 막판에 인터뷰 질문만 만들었당...
하지만! (BUT!) 그거라도 했죠?
그리고 내일 인터뷰 진짜 오후 되기 전에 할거라구요, 흥.
딱 기다리세요, 매니저님. 이거 보고 계신 거 다 알아욧!

아 근데 인터뷰 질문 잘 만든 것 같음. (물론 챗지피티의 손길이 닿음^^)
질문 만들고 확인하고 또 수정함. 그랬더니 진짜 좀 괜찮게 나온 것 같아요.
문제는 질문 하면서 내가 잘 적을 수 있냐는 거...? 하하하ㅏㅎ...
녹음을 해야겠어요. 미리 말해두고 녹음하면 되겠지~
아무튼! 할 일을 했으니 나머진 내일의 나에게 맡기겟서...!
제일 힘든 게 TIL 제목 고르기인 것 같아요...
누가 대신 제목 좀 추천해줬으면 좋겠다ㅠ
AI들은 자꾸 노잼 추천만 해서 맛이 안 살아요... 흑흑흑
오늘 매니저님한테 달려가서 과제하기 싫다고 찡찡댔다.
최대한 안해보려고 했는데 결국엔 찡찡대는 나...
오늘은 진짜로 럭키비키니시티 마인드 사그라들고 그냥 눌러터진 홍시 기분이었음...
매니저님께서 인터뷰 오후 내로 해보자고 하셨는데,,, 크흠
그래도 인터뷰 질문까지 만들었습니다!
내일 진짜 꼭 할거에요. 그리고 과제 호다닥 끝내버려야지!
이 산만 넘으면 된다...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포기 안할 수 있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