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No Stop, 0.25배속 🐢

이유지·2025년 12월 2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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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디자인 카타
  • 버튼 제작 실습 & 복습 (최대한 영상 없이 혼자)
  • 튜터님께 질문! (버튼 내 아이콘에 Boolean 설정 적용법)
  • 정기식 튜터님과 1on1 (14:30 ~14:50) ⭐
  • 아티클 읽기 & 정리
  • 인플루언서 특강 (20:00~21:00) ⭐
  • TIL 작성

🚩 1on1 (with 정기식 튜터님)

  1. 게임 관련 업계를 지향한다고 작성해놨었는데,
    '나는 무조건 이걸 해야 돼!'라기 보다는 많은 선택지 중 하나로 놓기

  2. 여러 스타일의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곳에 취업해서
    그때 다시 한 번 나의 목표를 정해보기

  3. 앞으로 있을 팀 프로젝트에 대해 걱정이 있었는데,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확실하게, 최선을 다하기

  4. 사람마다 속도는 다 다름. 비교하기보다는 나에게 집중하기

  5. 3D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고 말씀드림 → Spline 추천

  6. 미니게임이 포함된 UXUI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추후 있을 MVP 프로젝트 때 매니저님께 말씀드려 비슷한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팀을 꾸려보는 것도 좋겠다고 말씀해주심

  7. 모르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바로 질문하기


🚩 디자인 카타

🧩 바텀시트 팝업의 닫기 버튼, 어디가 좋을까요?

https://ko.designus.design/topic/231

  • 선택: A (하단텍스트)

  • 💬 A에 대한 생각: ‘닫기’와 ‘다시보지 않기’ 버튼을 함께 둠으로써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주는 것이 사용자를 존중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고 생각했다.
    선택지가 하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시선이 상단에서 하단으로 내려가며 서비스 제공자가 팝업으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쉽게 노출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 💬 B에 대한 생각: ‘X’ 표시가 팝업의 내용에 따라 버튼인지 내용인지 헷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사용자의 시선은 상단에서 하단으로 이동하므로 팝업 상단에 위치한 버튼은 내용 전달 전 팝업을 닫는 경우도 늘어날 것 같다.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원하는 결과물(사용자가 팝업을 보고 해당 페이지에 들어가는)을 얻기 어려움)


🚩 아티클 정리

🧩 인지 부하를 줄이는 UX 디자인의 비밀

https://brunch.co.kr/@cliche-cliche/209

  • WHY? 인지 비용을 왜 줄여야 해요?
    아티클: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을 사용할 때,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고 결정을 내리기 위해 상당한 인지적 노력을 기울인다. 인지 비용을 줄이면 사용자가 핵심 목표에 도달하는 데 드는 고민을 줄일 수 있다.

    나의 관점: 웹사이트나 앱을 사용할 때 얻는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사용자가 목표를 이루는 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재사용률 감소

  • 인지 부하:
    사람의 두뇌가 정보를 처리하고 이해하는 데 드는
    정신적 노력의 양의 한계를 넘어설 때 발생. (정보가 너무 많음, 복잡함 등)

  • 인지 부하를 줄이는 방법들
    ▸ 간결함과 명확성: 불필요한 요소 제거, 핵심 기능에 집중
    ▸ 직관적인 내비게이션: 쉬운 탐색 조건 갖추기
    (명확한 메뉴, 논리적인 페이지 구조, 잘 정의된 사용자 흐름)
    ▸ 청킹(Chunking): 정보를 나열X, 단위나 그룹으로 제공, 나열된 정보나 이미지를 덩어리로 묶기(그루핑)
    ▸ 시각적 계층화: 색상, 크기, 대비를 이용해 중요 정보/기능을 강조
    ▸ 피드백과 가이드 제공: 사용자가 수행한 작업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명확한 지침 제공
    ▸ 일관된 디자인: 사용자가 빠르게 이해하고 적응하도록 도움
    (버튼 스타일, 내비게이션 구조의 일관성 포함)
    ▸ 유저 테스트와 반복: 디자인의 효과를 평가하고 지속/반복적 개선

🚩 인플루언서 특강 (20:00~21:00)

🧐 UX/UI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

  • AI 시대, UX/UI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
  • AI 기반 UI 툴 및 실무 활용 사례
  • AI 도입 이후 변화한 UX/UI 디자이너의 역할과 업계의 변화

🚩 오늘의 성장 포인트!

🌱 처음으로 튜터님께 질문했다 !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해 주실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직접 해결해보고 싶다는 고집과 긴장이 섞여 지금껏 질문하지 않았다.
튜터님과의 1on1을 빌미삼아 버튼 내 아이콘에 Boolean 설정 적용법에 대해 여쭤보았다. → 바로 문제 해결..!
아이콘 인스턴스 자체를 선택해야 했는데, 벡터 파일을 선택해서 계속 설정 적용하는 아이콘이 안떴던 것이었음!

🔥 결론: 모르겠으면 질문이라도 빨리 하자...! (^^ゞ - 머쓱타드;;

🌱 한 번 더 확인하며 연습하기 !

그래도 열심히 한 게 마음에 들어서 대충 정리하고 찍어봤다!╰(*°▽°*)╯

컴포넌트 추가 실습을 어떻게 진행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Meterial Design 사이트를 한 번 흝어보고 피그마 강의에서 했던
색상/폰트 스타일 설정과 버튼 만들기와 설정을 혼자서 만들어보았다.
하던 도중 막히는 부분이 있는 걸 확인하며 복습할 수 있었다!
컴포넌트 추가 실습에 답안지가 따로 있는 걸 뒤늦게 확인해서
내일은 실습 위주로 공부할 것 같다. 화이팅 🔥🔥🔥


🚩 느낀점 & 앞으로에 대하여

🔥 이렇게 죽을 순 없어~ (ft. 이찬혁 - 파노라마)

이렇게 포기할 순 없어!! 하고싶은 거 다 하려면 그만큼 배워야한다.
질문하는 걸 머뭇거리지 말자. 해결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더 해보면 되니까!

🔥 사람이 어떻게 12시간 Full로 공부만 하나?

생각해보니까 웬만한 사람들은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이상한 게 아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자책은 하지말자.
그렇다고 너무 미루거나 안일해하지는 말고! ♪(^∇^*)

🔥 많은 걸 보고, 생각하고, 정리하자

마음처럼 되는 게 없을 때, 집중이 너무 안될 때,
아티클을 읽거나 Meterial Design을 보니까 재밌는데 시야도 넓어지고 공부도 된다.
이것이.. 일석이조? 그래도 보기만 하지 말고 배운 점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자.
조원들과 함께 디자인 카타 진행할 때도 내 의견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데일리 스크럼, TIL을 열심히 기록하자

예전에는 하루종일 뭔가를 해도, 진짜로 뭔가 결과물을 얻어도,
밤이 되어 침대에 누우면 "오늘 도대체 뭘 한거야?" 라던지 "아무것도 못했네..." 라는
나를 갉아먹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BUT! 내일배움캠프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해본 데일리 스크럼TIL...
이제는 공부가 안된 날에도, 어려워서 목표를 다하지 못한 날에도,
"그럼에도 나는 오늘 ~를 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일을 기대하고 응원하게 되었다. 오늘도 수고했어!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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