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B (버튼 푸시)
💬 A에 대한 생각: 청소기의 버튼을 홀딩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청소 도중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거나, 청소가 끝나고 가장 빠르게 기기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무게감이 있는 청소기로 청소를 할 경우에 계속 버튼을 누르고 있는 것은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다.
💬 B에 대한 생각: 버튼을 한 번 푸시한 이후에 끌 때만 다시 한 번 누르면 되기 때문에 청소를 하는 동안 손의 자유도가 높아진다.
하지만, 그만큼 필요없는 전력이 낭비될 수 있고, 다른 버튼(청소기 세기 조절 버튼)이 함께 사용되어 사용자에게 인지 부하를 줄 수도 있다.
Q. AI가 발전해도 사람들이 '진짜 사람을 원하는 분야'는 뭘까?
A. 인간의 감성, 공감, 신뢰, 윤리적 판단과 깊이 관련된 영역
공감: 인간만이 줄 수 있는 감정적 지지와 진정성
‣ 상호성(상호 조율), 정서적 거울 역할, 정서적 맥락, 취약성의 진정성, 불완전함 등
책임: AI의 결정이 아닌, 인간이 책임지고 결정하는 신뢰
‣ 윤리, 가치관, 직관, 책임감
관계: 직접 만나야만 형성되는 유대감과 소속감
‣ 예측 불가능, 정서적 맥락 읽기, 생체적 신호(비언어적 정서 데이터), 정서적 고립, 인간적 밀도 등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오히려 인간성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진다.
내비게이션 vs 동행하는 여행가
- AI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정확, 효율, 방대한 정보 제공.- 사람 멘토는 그 길을 가본 '동행하는 여행가'
실제 경험, 공감, 함께 고민, 맞춤형 피드백 제공.
사회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완벽하게 보일수록 사람들은 자신을 불완전하다고 느낀다.
UX/UI 디자인도 이런 인간적 욕구/심리를 고려해야 한다
UX/UI는 사용자에게 유능감·이해받는 감각을 주어야 한다.
직관성·편리성은 결국 사용자에게 "나는 이걸 잘 활용할 수 있어"라는
긍정적 자기 인식으로 이어져야 한다.
UI의 완벽함은 단순한 시각 완성도를 넘어서,
인지 부하 없는 경험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디자인이라면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Q. 사용자가 완벽하게 다루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가?
Q. 사용자가 원하는 목표를 실패하지 않도록 돕고 있는가?
유용한 플러그인 추천 !
1. Better file Thumbnail - 통일감 있는 썸네일 제작하기
2. Fig3D - 벡터이미지 3D 변환 (Extrude & Bevel 효과 적용 가능)
3. Remove BG - 이미지의 흰 바탕 제거 플러그인 (백그라운드 투명화)
4. Color Scheme - 스타일가이드/디자인시스템 구성에 유용 (컬러 단계 자동 생성)
5. ARC (또는 Circular Text) - 텍스트 아치형으로 제작 가능
1. 디자이너와 AI
AI 서비스의 UX 디자인
→ AI 기술의 사용 경험을 어떻게 기획하고 개선할 것인가?
AI를 이용한 디자인
: 다양한 AI 서비스가 출시됨
→ AI 활용 능력이 디자이너의 역량에 영향을 끼침
→ ChatGPT - 사용성 개선 방안 아이디어 얻기
→ Galileo / Uizard - UI 디자인 초안/레이아웃 편집
→ 미드저니 - 디자인 컨셉 영감 얻기
→ Genius - AI 비서처럼 Figma 작업 도움
→ Adobe Photoshop - 이미지 생성, 자동 누끼 기능
2. 대화형 사용자 경험(CUX)과 피지털(Physital) 디자인
대화형 AI 챗봇
→ 사용자가 인터페이스 상호작용 단계를 대폭 축소할 수 있음
→ 효율적이고 쉽게 정보에 접근 가능
VUI (Voice User Interface)
→ 자연어 처리 기술 진화 > 음성 인식 정확도 높아짐
AR/VR
→ 가상/증강현실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 관련 디자인 많아질 예정
🧩 클론 디자인이란?
- 이미 잘 만들어진 웹사이트나 앱 화면을 그대로 따라 그리면서
디자인의 기본 구조와 원리를 배우는 실습!- 디자인 도구에 익숙해지고, 화면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는 것!
디자인 클론을 진행한 앱: 오늘의 집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콘 플러그인이 작동이 안돼서 아이콘은 포기했다. (간단한 건 직접 그려넣음)
폰트는 다 같은 걸 쓰고 사이즈별로 자간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 같다. (폰트가 달라서 그런 걸 수도 있음)
색상은 정말 3개(#02A1FF, #FC7971, 하나는 회색조?)만 주로 쓰고 메뉴 관련 아이콘?(오세일, 오늘의딜 등..)만 안겹치게 색상을 나누어 사용했다.
지금보니까 현재 보고 있는 메뉴 아이콘+텍스트는 폰트가 더 굵다.
결론: 어렵긴 한데 재밌다! 오늘은 텍스트랑 모양 툴, 색상만 했는데, 다음에는 진짜 버튼이랑 앱 바, 텍스트 필드도 만들고, 다른 화면도 만들어서 프로토타입 기능도 연결해보고 싶다!
강의 보면서 따라하고, 실습하는 건 재밌는데, 그냥 하려니까 어렵다!
아마 내가 완전히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닌가보다.
오늘 디자인 클론 했던 것처럼 계속 만져보고 따라하면서
몸으로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내일부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다.
챕터가 바뀌면 조도 새로 바뀐다던데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지금 조원들이랑 친해져서 너무 좋았는데ㅠㅠ 아쉽다...
그래도 새로운 걸 배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AI를 멋지게 활용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뭔가를 생각해내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항상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고민이다. 이걸 해결해줄 최고의 도구가 AI인 것 같다.
어제 AI와 디자이너에 대한 특강을 들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많은 AI가 있는지 몰랐다..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습해봐야겠다.
TIL을 매일 작성하면서 기록의 힘을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요즘은 자기 PR의 시대니까 더 많은 걸 시도해보고 여기저기 자랑(ㅋㅋㅋ) 하는 건 어떨까? 위의 AI 활용과 연관지어서 고민해봐야겠다.
인생은 덕질의 연속인 것 같다.
뭔가를 좋아해서, 사랑해서 살게 되는 게 삶 아닐까?
나는 예쁜 게 좋아서 디자인을 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게 좋아서 UX를 알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들을 더 하고싶어서 공부를 해야했고, 나를 사랑해서 나에게 좋은 일을 선택하려 노력한다.
힘든 걸 아는데도 뭔가를 붙들게 되는 건 그걸 너무 사랑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아무 이유도 없이 뭔가를 붙잡고만 있는 것 같다면 한 번 물어보자.
난 뭐가 그렇게 좋아서 이걸 시작했을까?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사랑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