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화면, 더 유심히 보게 되는 화면은?
[선정한 선택지]
B (앱 UI 미리보기 + 텍스트)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나... 꽤 잘하자나...?! (/≧▽≦)/ 하하하!
오늘은 추가 공부하는 날~...
강의는 다 들었는데(실습위주인 5강 빼고),
실습이랑 숙제를 하나도 못해서 추가 공부 각이 떴다...ㅎ
오늘 개인과제(클론디자인.. 진짜 너무 무서움)가 떴기 때문에
인고의 시간을 버텨볼 생각이다.
근데 사실 실습이랑 숙제는 재밌음! (진짜임)
앉아서 처음 듣는 말 이해 안되는데도 이해해보려고 애쓰기보다는
진짜 한 번 해보는 게 엄청 재밌고, 몰입되고, 이해된다!
(그렇다고 그게 다 기억으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나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 도라에몽 언제 발명되지?)
아무튼 오늘 밤을 불태워볼 생각으로 TIL을 써본다.
개인과제 설명 들으면서 호두만한 두뇌가 못따라가길래 챗지피티한테 사소한 거 다 물어보면서 이해했다ㅋㅋ
그래도 괜찮아! 노력하는 자는 아름답다..✨O(∩_∩)O✨
오랜만에 공부 짱 열심히 한 기분...!
숙제도 2개나 했고, 강의도 4강까지 다 들었다!
분명 아침에 피곤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다 했지?
아, 저녁에 추가공부 하려고 몸이 깨셨나? ㅎ...
암튼 행복하니 됐어. 이런 행복은 자주 느껴도 된다.
와우.. 드디어 챗지피티와 노션을 조금 사람답게 쓰고 있다.
예전에는 진짜 애기 마냥 말만 주구장창 했는데,
이제는 도구로써 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피그마도 좀 쓰게 되었다. 써보고 싶은 게 있는데 잘못 되거나 이런 식으로 활용하는 건 없나? 싶을 때 챗지피티가 정보를 까마귀마냥 물어다준다. 이 시대에 가장 착한 녀석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정답으로 가는 여러 길중에 내가 가는 길도 있다는 것에 뿌듯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