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PLUS ULTRA-! 🤜💥

이유지·2025년 12월 4일

내일배움캠프

목록 보기
6/64
post-thumbnail

🚩 오늘 달성한 목표

  • 디자인 카타
  • 팀 노션 제작
  • CH 2. 디자인 입문 주차 발제
  • UI 디자인 강의 (1-1 ~ 1-2)
  • 1강 내용 정리
  • UI 디자인 강의 (2-1 ~ 2-3)

🚩 디자인 카타

하단 내비게이션 바의 홈 탭 디자인,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선택: B (홈 아이콘)

  • 💬 A에 대한 생각: 심볼 로고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바로 인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또, 여성/남성 을 선택하는 버튼이 하단 중앙에 꽤 크게 자리잡아 있어서 화면에 있는 제품들을 가리는 것도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고 느꼈다.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수는 있지만, 그런 부분을 넣고 싶다면 상단바에 화면 타이틀과 함께 좌측으로 밀어 넣는다던지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B에 대한 생각: 아이콘과 텍스트를 함께 씀으로써 해당 탭이 어떤 걸 의미하는지 바로 알아보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목표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지 예상하기 쉽다.
    또, 여성/남성 탭을 우측 하단에 세로로 작게 배치함으로써 화면의 여백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제품 이미지를 덜 가린다.


🚩 1강 내용 정리

  • 사용자 중심 디자인 (User-Centered Design, UCD)
    : 사용자의 목적, 행동,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
    사용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가를 파악

  • UI는 누구나 쉽게 파악, 사용 가능해야함

  • 디자인의 목적: 사용자 경험 향상, 참여 유도

  • 직관적인 디자인: 학습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 사용 가능해야함
    → 버튼/링크 에 대비되는 색을 넣어 눈에 띄게 하기
    픽토그램/아이콘 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함
    → 대비 높은 색상 조합, 간단한 레이아웃, 유연한 인터페이스, 아이콘 및 픽토그램 이미지 사용

  • 일관된 디자인: 사용자가 환경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서비스 경험 누려야함
    일관된 사용자 경험: 신뢰성 향상, 업무 효율성 증대
    → 핵심요소: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버튼 등 시각적인 요소와 레이아웃, 그리드 UX 라이팅, 인터랙션, 브랜드 메세지 등 요소와 기준을 명확히 하기
    : 사용자 피드백 받아 분석+디자인에 적용
    → 좋은 예시: 애플, 네이버, 유튜브, 카카오톡, 노션, 슬랙 등

  •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
    여백활용, 콘텐츠 그룹화(상대적으로 가까이 있는 요소들은 하나의 그룹으로 인지됨 / 비슷한 레이아웃이나 주제를 기준으로 요소를 가깝게 배치), 크기와 비율(요소의 중요도에 따라 크기를 조절하여 배치), 계층 구조(텍스트의 크기, 위치, 컬러/중요한 정보 빠르게 파악 가능하여 가독성 향상)

  • 명확한 피드백 제공: 현재 상태를 사용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가 안심하고 바로 다음 행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

  • 시각적 변화: 사용자에게 시각적 변화를 주어 상태 파악 쉽도록 도움

  •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 명도 대비(4.5 : 1 대비감 주기)

  • 디자인 전략: 명확한 텍스트와 디자인 요소, 명도대비, 키보드 내비게이션(마우스 없이도 웹사이트 모든 기능 이용 가능하게 설계), 스크린 리더

< 사용자 경험을 향상 시키는 법 >

  • 직관적인 네비게이션: 메뉴 depth 최소화
    (사용자가 3번 이상 클릭하지 않고도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함)
  • 다양한 디바이스 지원: 터치 스크린 최적화
    ( 기기 : 버튼 : 아이콘 최소 사이즈
    = IOS : 44 : 44 = Android : 48 : 48 )
  • 사용자 피드백 반영

🚩 + PLUS +

🥗 조가 바뀌었다

주차가 바뀌면 조가 바뀐다!
그렇게 우리조는... 야채부락리가 되었다?!

ㅋㅋㅋㅋ 귀여워...
조가 바뀌기 전에, 조원들이랑
"우리는 감자도 아니다, 우리는 아직 씨앗이다ㅋㅋ"
이런 말을 하고 와서 그 얘기를 하고,
팀원 소개 '한마디!'란에 "저는 말하는 감자입니다..🥔"라고 적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야채밭이 완성되었다!!
그렇게 우리조 이름은 '야채부락리'가 되었고, 이모지도 샐러드다🥗ㅋㅋㅋ
심지어 목표는 '야채처럼 쪄지지 않기...'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조도 굉장히 귀엽구만! 음음!! 아주 좋아!
다함께 즐거운 한 주차를 보내봅시당!!! O(∩_∩)O

✨ 새로운 주차, 새로운 강의

새로운 주차.. 이름하여 '입문 주차'!
그래서 새로운 강의도 생겼다! 'UI 디자인의 모든 것'!
강의 들으면 맨날 졸기는 하는데, 그래도 강의 없이 추가 실습 만지작거리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런 것보다는 100배 1000배 낫다!! O(∩_∩)O
오늘은 혈당 스파이크에 정신 못차리긴 했는데,
내일은 과제도 하고 열심히 공부해야지! 화이팅!!

🛒 빈 수레가 요란하다

능력은 비어있는데 생각은 아주 통통 돌아다닌다.

나는 딴 우주에 다녀올 때가 많다.
진짜.. 딴 생각 천국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여기에 챗지피티까지 얹으면 그냥 하루종일 딴 생각만 할 수 있다. 진짜로.
그런데 요즘 하는 딴 생각은 이런 거다.

'YouTube Music'에서 이번 년도에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이랑 종류 같은 거 연말정산처럼 보여주는 화면이 있던데,
일기 어플이나 루틴 어플에서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나 자신조차 챙기지 못하는 무감각의 세상에서
'놀러오세요, 동물의숲' 게임에 나오는 엄마, 아빠 편지 시스템처럼
예상치 못한, 일방적인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어플이 있다면 어떨까?

UXUI에 푹 빠져서 산다고 칭찬해달라는 건 아니고..
원래도 이런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어차피 할 능력도 없는거 생각해서 뭐해~' 하고 넘겼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UXUI를 배우기 시작했고, 실제로 프로토타입까지는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AI도 활용하고 이것저것 더 배우긴 해야겠지만..)
그래서 이런 상상을 해보는 게 더욱 즐거워졌다.
앞으로도 더 기록해보려고 한다.
언젠가 이 아이디어가 쓸모있어질 수도 있으니까!🌟!


profile
더 말랑한 세상을 위하여!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