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 B (홈 아이콘)
💬 A에 대한 생각: 심볼 로고가 어떤 걸 의미하는지 바로 인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또, 여성/남성 을 선택하는 버튼이 하단 중앙에 꽤 크게 자리잡아 있어서 화면에 있는 제품들을 가리는 것도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고 느꼈다.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수는 있지만, 그런 부분을 넣고 싶다면 상단바에 화면 타이틀과 함께 좌측으로 밀어 넣는다던지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B에 대한 생각: 아이콘과 텍스트를 함께 씀으로써 해당 탭이 어떤 걸 의미하는지 바로 알아보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목표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지 예상하기 쉽다.
또, 여성/남성 탭을 우측 하단에 세로로 작게 배치함으로써 화면의 여백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제품 이미지를 덜 가린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 (User-Centered Design, UCD)
: 사용자의 목적, 행동,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
→ 사용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가를 파악
UI는 누구나 쉽게 파악, 사용 가능해야함
디자인의 목적: 사용자 경험 향상, 참여 유도
직관적인 디자인: 학습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 사용 가능해야함
→ 버튼/링크 에 대비되는 색을 넣어 눈에 띄게 하기
→ 픽토그램/아이콘 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함
→ 대비 높은 색상 조합, 간단한 레이아웃, 유연한 인터페이스, 아이콘 및 픽토그램 이미지 사용
일관된 디자인: 사용자가 환경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서비스 경험 누려야함
→ 일관된 사용자 경험: 신뢰성 향상, 업무 효율성 증대
→ 핵심요소: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버튼 등 시각적인 요소와 레이아웃, 그리드 UX 라이팅, 인터랙션, 브랜드 메세지 등 요소와 기준을 명확히 하기
: 사용자 피드백 받아 분석+디자인에 적용
→ 좋은 예시: 애플, 네이버, 유튜브, 카카오톡, 노션, 슬랙 등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
→ 여백활용, 콘텐츠 그룹화(상대적으로 가까이 있는 요소들은 하나의 그룹으로 인지됨 / 비슷한 레이아웃이나 주제를 기준으로 요소를 가깝게 배치), 크기와 비율(요소의 중요도에 따라 크기를 조절하여 배치), 계층 구조(텍스트의 크기, 위치, 컬러/중요한 정보 빠르게 파악 가능하여 가독성 향상)
명확한 피드백 제공: 현재 상태를 사용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가 안심하고 바로 다음 행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
시각적 변화: 사용자에게 시각적 변화를 주어 상태 파악 쉽도록 도움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 명도 대비(4.5 : 1 대비감 주기)
디자인 전략: 명확한 텍스트와 디자인 요소, 명도대비, 키보드 내비게이션(마우스 없이도 웹사이트 모든 기능 이용 가능하게 설계), 스크린 리더
< 사용자 경험을 향상 시키는 법 >
주차가 바뀌면 조가 바뀐다!
그렇게 우리조는... 야채부락리가 되었다?!

ㅋㅋㅋㅋ 귀여워...
조가 바뀌기 전에, 조원들이랑
"우리는 감자도 아니다, 우리는 아직 씨앗이다ㅋㅋ"
이런 말을 하고 와서 그 얘기를 하고,
팀원 소개 '한마디!'란에 "저는 말하는 감자입니다..🥔"라고 적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야채밭이 완성되었다!!
그렇게 우리조 이름은 '야채부락리'가 되었고, 이모지도 샐러드다🥗ㅋㅋㅋ
심지어 목표는 '야채처럼 쪄지지 않기...'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조도 굉장히 귀엽구만! 음음!! 아주 좋아!
다함께 즐거운 한 주차를 보내봅시당!!! O(∩_∩)O
새로운 주차.. 이름하여 '입문 주차'!
그래서 새로운 강의도 생겼다! 'UI 디자인의 모든 것'!
강의 들으면 맨날 졸기는 하는데, 그래도 강의 없이 추가 실습 만지작거리면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런 것보다는 100배 1000배 낫다!! O(∩_∩)O
오늘은 혈당 스파이크에 정신 못차리긴 했는데,
내일은 과제도 하고 열심히 공부해야지! 화이팅!!
능력은 비어있는데 생각은 아주 통통 돌아다닌다.
나는 딴 우주에 다녀올 때가 많다.
진짜.. 딴 생각 천국이 따로 있는 것 같다.
여기에 챗지피티까지 얹으면 그냥 하루종일 딴 생각만 할 수 있다. 진짜로.
그런데 요즘 하는 딴 생각은 이런 거다.
'YouTube Music'에서 이번 년도에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이랑 종류 같은 거 연말정산처럼 보여주는 화면이 있던데,
일기 어플이나 루틴 어플에서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나 자신조차 챙기지 못하는 무감각의 세상에서
'놀러오세요, 동물의숲' 게임에 나오는 엄마, 아빠 편지 시스템처럼
예상치 못한, 일방적인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어플이 있다면 어떨까?
UXUI에 푹 빠져서 산다고 칭찬해달라는 건 아니고..
원래도 이런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어차피 할 능력도 없는거 생각해서 뭐해~' 하고 넘겼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UXUI를 배우기 시작했고, 실제로 프로토타입까지는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AI도 활용하고 이것저것 더 배우긴 해야겠지만..)
그래서 이런 상상을 해보는 게 더욱 즐거워졌다.
앞으로도 더 기록해보려고 한다.
언젠가 이 아이디어가 쓸모있어질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