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A를 선택했는데 조원들 이유를 듣고 나니까 나도 B로 바꾸고 싶어졌다ㅋㅋㅋ
설득당했다! ο(=•ω<=)ο⌒☆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 다같이 정리한 내용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바로 다음 행동을 계산할 수 있다.
(잔고를 더 채운다 or 지금 잔고에 있는 내역만 이용한다)- 현재 잔고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다.
- 사용자가 금액을 직접 재설정할 필요가 없다. 바로 최적(=최대)의 금액을 넣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 단점 정리
- 정상적인 송금이 되는 것처럼 보여 잘못 송금 할 수 있다.
(실수로 전액을 옮기는 일도 있을 수 있다.)- 사용자 행동 단계 증가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금액을 어떻게 입력할지 스스로 결정 가능하다. (사용자 통제감 강화)
- 내가 정상적으로 금액을 입력했는지 리마인드가 가능하다.
- 단점 정리
- 직접 수정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출금 가능 금액을 알 수 없다.

도저히 이해할 자신이 없어서 AI한테 물어보면서 진행했다.
안그러면 시간 내에 1단계도 못할 것 같았다.
다른 조원들것도 서로 공유하면서 봤는데, 분명 같은 과제인데 다들 천차만별이었다.
어떻게 이러지? 나는 완전히 경험 위주로 마구 적어서 분류하는 방식으로 했고,
다른 분들은 배달/외식 둘 다 포함해서 자료조사를 한 뒤에 그걸 정리하셨다.
나도 자료조사를 해야했던 건가...! 뒤에 가서 하는 건줄 알고 이대로 했는데, 아니었던 걸까??
근데 후회하기엔 이미 늦어서 그냥 그대로 했다ㅎㅎ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그건 실패인가?)
그래도 열심히 해본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AI한테 물어봐가면서 진행했는데, 기억에 남는 걸 꼽자면,
← 이건 튜터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다.뭐.. 사실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배운 것과 겹치는 것 같아서 맞다고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다.
분석데이터 수집을 잘 해두면 문제 정의 단계가 더 쉬어질거라길래 열심히 했더니 시간이...
쓸데없는 시간을 꽤 잡아먹은 것 같다.
나는 원래 배달음식을 잘 안시켜먹어서 배달도, 외식도 잘 모르는 바람에 오늘 점심에
햄버거를 시켜먹었다...ㅋㅎ 진짜임. 진짜 그래서 시켜먹은거임.
진짜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었다.
근데 한 번 해보니까 좀 어디를 주로 봤었는지가 생각이 나서 다른 어플도 둘러보고 그랬다.
게으른 자여, 벌을 받을지니.
그 게으른 사람이 나였구 ο(=•ω<=)o⌒☆
오늘 하루종일 저거 하나 했다. 이번 과제도 야작이군.
분명 내일배움캠프 할 때 "12시간이면 다 하겠지~"였는데, 왜 시간이 부족한 걸까?
내가 게으른 게 맞는건지, 과제가 어려운건지, 그냥 잘 몰라서 아직 못하는건지...
튜터님께서 최선을 다해보고 미완성이라도 제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뭐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도 야작을 결심했당!
임지은님도 같이 해주신다고 했다...ㅋㅋㅋ 우린 야작 소울메이트~
9시에 끝나고 샤워만 빠르게 한 다음에 이어서 해야겠다.
오늘 챗지피티가 해준 말..
과제 하면서 경험들을 막 쏟아내는데 내용이 '~해서 짜증남', '~해서 기분 나빴음', '~해서 귀찮음',,,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만 흘러가서 이래도 되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저 말을 해줬다...
근데 뭐든 그런 것 같다. 짜증이 나는 건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니까.
내가 과제하는 게 짜증나는 것도 과제가 안풀려서 그런 걸까? 흠... 그냥 게을러서인 것 같다.
오늘의 교훈 짜증이 나면 문제를 찾자.
할 게 너무 많다.
과제도 해야하고, 국취제 면담 전에 가져가야 되는 것도 있다.
과제 파일 썸네일이랑 TIL 썸네일도 그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흑흑..
내가 더 열심히 했으면 괜찮았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어쩌면 좋을까. 어쩌면 이 마음을 이겨낼 수 있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진짜 그림 그리고 싶음. 근데 뭘 그리고 싶은지도 모르겠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