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잠자는 숲속의... 감자? 🥔💤

이유지·2025년 12월 12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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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디자인 카타
  • 강의 (5-4 ~ 5-6) 수강 & 정리
    ⭐ 과제 실시간 피드백
    (12:00 - 12:40 - 홍윤정 튜터님)
  • 강의 (챕터 6) 수강 & 정리 ← 중간에 잠든건지 기억을 잃음. 실화냐?

🚩 디자인 카타

오늘따라 아이디어 잘 떠오른 듯. 이미 있는 거 생각한거긴 하지만>< 베리굿!

만보기 앱, 걷기를 더 독려할 수 있는 UX는 무엇일까요?

[선정한 선택지]

B


[선정한 이유]

  • 남은 걸음 수를 알 수 있고, 현재 걸음 수가 정확히 보여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걷기 독려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 라인이 채워지는 디자인으로 목표를 얼마만큼 달성했는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 현재 걸음 수>목표 걸음 수>남은 걸음 수 순으로 크기를 다르게 적어 시각적 위계를 주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 어제보다 많이 걸었을 경우 현재 걸음 수 옆에 “어제보다 ~걸음 더 걸었어요!” 같은 뱃지?를 넣으면 더 독려가 될 듯 하다.

[선정하지 않은 이유]

  • 열심히 걸어도 티가 안나는 느낌이 든다.. ← 재수없어..ㅋㅋ
  • 빗대어 표현하는 방식은 좋다고 생각하나, 사용자의 주 목적이 ‘현재 걸음 수 확인’ 이라고 생각해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목적과 일치 X)
  • 차라리 오늘 먹을 음식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목표만큼 칼로리를 소비하려면 얼마나 걸어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방식도 재밌을 듯.

🚩 오늘의 공부 기록

필기 열심히 한 건 좋은데 진짜 밥먹고 한 2시간? 지났을 때부터 갑자기 기억 잃은 거 레전드.. 무슨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아니니까 감자인가? 원래 마법 기간에는 잠을 엄청 많이 자서 그런 듯. 솔직히 지금도 쓰러질 것 같아 엉엉..😢

💖 UX/UI 심리학 법칙

: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고,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
✅ 심리학 법칙의 힘

  •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가 없는 초기 제품에 대한 의사결정의 근거가 됨
  • 명확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 팀원들을 설득할 무기로 활용
  • 스스로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크리스트
  • 사용자의 경험을 근원적으로 이해

1)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가 새로운 제품에 익숙한 방식으로 작동하길 원함
  • 인터페이스를 보편적이고 익숙한 방식으로 설계해야 함
  • 인터페이스를 익히는 데 드는 정신적 에너지 ↓ = 목표 달성 성공률 ↑
  • 멘탈 모델이 중요한 영향을 끼침
    → 멘탈 모델: 개개인마다의 경험과 학습에 의해 다양한 대상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패턴

🔥 디자인할 때 참고

  • 제품에 큰 변화가 있을 때 기존의 멘탈모델 활용
  • 사용자가 들여야 하는 시간과 비용, 노력이 줄어듬

2) 피츠의 법칙

: 사용자가 인터렉션해야 하는 대상은 거리가 가깝고, 크기가 커야 사용성이 좋음

🔥 디자인할 때 참고
터치해야 하는 대상은:

  • 크기는 사용자가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커야 함
  • 2개 이상이면 사이에 충분한 거리 확보 (잘못 누르는 일 없도록)
  • 마우스나 손가락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영역에 배치

3) 힉의 법칙

: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지의 개수와 복잡성에 비례해 늘어남

  • 사용자가 선택해야하는 선택지가 늘어나면 결정까지 시간이 늘어남
  • 한꺼번에 복잡하고 많은 양의 정보가 들어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지부하가 생김

🔥 디자인할 때 참고

  • 복잡한 작업은 더 작은 단계로 나누기
  • 선택지 갯수 최소화
  • 추천 선택지 강조: 사용자의 부담을 줄임
  • 너무 추상적으로 단순화 X: 정보의 양이 지나치게 적을 때에도 인지부하가 생김

4) 밀러의 법칙

: 보통 사람은 작업 기억에 7(±2)개 정도의 항목 밖에 저장하지 못함 (보편적인 기준에서)
🔥 밀러의 법칙에서 기억할 것은 개수가 아니라 '정보 덩어리'

  • '덩어리'는 한 그룹으로 묶여서 기억에 저장되는 기본 단위
  • 덩어리 크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 인간의 단기 기억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보를 덩어리로 만들면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음

🔥 디자인할 때 참고

  •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정보를 구조화, 그룹화 하기
  • 메뉴나 항목을 무조건 7개로 제한? = X
  • 유사한 정보끼리 시각적으로 뚜렷이 구별되도록 그룹으로 나누고 명확하게 체계화

💖 기업의 디자인 원칙

: 기업의 철학을 담고, 심미성과 사용성이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제시하는 가이드

  • 기업과 제품의 비전 공유
  • 공통된 느낌을 주는 일관된 원칙 제시
  • 심미적인 UI와 인터렉션 구현 + 사용성
  • 의사결정 기준이 되고 시간을 절약

🔍 레퍼런스 분석

: 여러가지 사례를 상세하게 분류해 생각해보고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찾는 과정

  • 세부 요소들로 쪼개어 살펴보기
  • 세부 요소들을 관찰하면서 좋은 점과 나쁜 점, 그리고 그 이유를 찾기
  •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정리

1) 화면 구조 분석

  • 파운데이션(색상, 폰트 아이콘 등) < 엘리먼트(카드, 버튼 등) < 모듈(캐러셀 등) < 페이지

2) 디자인 원칙 기반 분석

  • 쪼개본 UI 요소들을 디자인 원칙에 대입 → 사용성이 높은지, 심미적으로 아름다운지 등 평가
  • 좋은 점, 나쁜 점 골고루 찾아보기
  • 주장과 그에 알맞는 논리적인 근거를 찾는 것

3) 인사이트 정리하기

  • 분석한 내용들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내 것으로 정리하기
  • 개선점 찾기
  • 참고하거나 적용할만한 것들을 그룹화 하여 정리하기

🔍 UX/UI 디자인 패턴

  • 보편적인 범위 내에서 디자인하고 동작하는 것이 좋음
  • 사용자는 기존의 경험과 학습된 내용을 바탕으로 행동함

🔥 UX/UI 디자인 패턴을 활용하면 사용자와 디자이너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 사용자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쓰는데 어려움이 없다.
→ 다시 나온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는 익숙한 방식을 기반으로 사용 → 자주 쓰는 UX/UI 디자인 패턴 사용 → 비슷하게 동작하도록 만듦 → 사용자가 따로 학습할 필요 없음

1) 온보딩

: 사용자가 제품을 처음 만나는 과정의 경험
→ 서비스를 처음 만나는 사용자가 기능을 잘 이해하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과정
→ 튜토리얼(추천X), 가치 보여주기, 개인화 설정하기(개인맞춤정보 입력)

2) 로딩

  • 콘텐츠 로딩~ 완료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명확하게 전달
  • 사람들이 기다리는 동안 볼 수 있는 내용 제공
  • 스켈레톤: 화면의 빈 버전. 이것때문에 로딩이 더 느려져서는 안됨.

3) 검색

  • 키워드에 대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보여줄 수 없을 때에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 (추천 컨텐츠, 다른 키워드 등)
  • 자동 완성 기능으로 오타 방지, 연관된 내용 함께 탐색 가능하도록 도움

🚩 + PLUS +

💎 보석인 척 하면 보석이 될지도?

'~하는 척'의 힘을 믿고 살고 있다. 세상에는 척도 안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열심히 하는 척, 잘하는 척←이건 쫌 아닌듯, 인싸인 척, 착한 척 등등...
그래서 난 어디 새로운 곳에 속하게 되면 이번엔 어떤 컨셉으로 지낼까 고민한다.
내일배움캠프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정해지긴 했었는데, 오늘 딱 컨셉을 정했다.
이번 컨셉은 자유분방 + 친절 !!!
그런 의미에서 오늘 슬랙에 그림을 올렸다. 하핫 O(∩_∩)O
다들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사소한 거라도 서로 공유하고 칭찬하면서 지냈음 좋겠다.
같이 있을 때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 더 잘해주려고 노력해야지 음음

💎 개인과제 튜터링

솔직히 겁나게 혼날 생각 뿐이었다.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내가 봐도 뭔가 이해를 하고 만든 건 아닌 것 같아서...ㅠㅠ
근데 가니까 엄청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셨다. 어디가 이해 안되는지도 물어봐주시고 체크도 하나하나 잘 해주셨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고쳐서 갈걸. 뭔가 죄송하다 (´・ω・`)
숙제 아닌 숙제도 주셨다. 오토레이아웃과 프레임에 대해 좀 더 개념을 확실히 하고,
그러는 김에 카드들을 만들어서 아이템 란에 추가해보기! 그리고 도전과제...><
주말에 널널할 때 해봐야겠다. 오토레이아웃이랑 프레임은 진짜 기본이고 평생 쓰는 거니까
제대로 기억하면 엄청 빠르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자아자!

💎 아무말 대잔치 (Feat. 드르렁)

아니 진짜 어떻게 잔거지?
강의를 분명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걸 보면 꿈이었나보다.
어제도 늦게 자진 않았는데, 이정도로 졸릴 줄 몰랐다. 대자연의 신비...
저녁 먹으면서 '내일은 잠들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늘 금요일이다. 야호!
아무튼, 그렇게 자놓고 저녁 먹고 또 잤다. 이러다 진짜 수업 한 번 놓칠 듯.
방법을 찾아야겠다. 그리고 아까부터 생리통이 억수로 와서 약도 먹었다. 젠장-!
지은님이 내 TIL 재밌게 읽어주신 것 같은데 재밌는 내용이 생각 안나서 큰일이다.
댓글 달아주셨는데 이제와서 댓글 달기 부끄러워서 못달았다.
이거 보시면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저 사실 부끄럼쟁이란 말이에욤 >_<

💎 주말 계획 (계획 아님)

어차피 몸이 힘든 관계로 이번 주말엔 집에 있을 예정이라 과제를 빠르게 해볼 생각이다.
사람들이 다들 감을 못잡겠다고 하는 거 보면 이번에도 야작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ㅠㅠ
이번에는 야작하게 되면 사람들 슬랙에서 불러야징.
다같이 ZEP에서 거의 뭐 브레인스토밍 해버리자고 꼬드겨야겠다.
그리고 그냥 저번부터 갑자기 꿀팁 같은 거 전달하고 싶어져서 '마이크 화이트 노이즈 설정법' 정리해서 공유할까 생각중이다.
나도 잘 못하지만 하면 대충이라도 하면 티가 많이 나는 듯.
내가 좀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다. (다른 사람 신경쓰이게 하기 싫음)
피그마 개인과제 파일 썸네일도 만들어야지.
나람님이 포켓몬스터 스타일 짤 써달라고 했는데, 저게 폰트가 얇아서 잘 안보여가지구 고민 좀 해봐야겠다. 이번엔 미연시 스타일로 할까 고민도 된다.
근데 누구껀지랑 과제인 거 티는 내야되니까 그 사이를 딱 맞추기가 꽤 어렵다. 어찌하면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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