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잠든건지 기억을 잃음. 실화냐?오늘따라 아이디어 잘 떠오른 듯. 이미 있는 거 생각한거긴 하지만>< 베리굿!
[선정한 선택지]
B
[선정한 이유]
[선정하지 않은 이유]
← 재수없어..ㅋㅋ필기 열심히 한 건 좋은데 진짜 밥먹고 한 2시간? 지났을 때부터 갑자기 기억 잃은 거 레전드.. 무슨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아니니까 감자인가? 원래 마법 기간에는 잠을 엄청 많이 자서 그런 듯. 솔직히 지금도 쓰러질 것 같아 엉엉..😢
: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고,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
✅ 심리학 법칙의 힘
🔥 디자인할 때 참고
: 사용자가 인터렉션해야 하는 대상은 거리가 가깝고, 크기가 커야 사용성이 좋음
🔥 디자인할 때 참고
터치해야 하는 대상은:
: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지의 개수와 복잡성에 비례해 늘어남
🔥 디자인할 때 참고
: 보통 사람은 작업 기억에 7(±2)개 정도의 항목 밖에 저장하지 못함 (보편적인 기준에서)
🔥 밀러의 법칙에서 기억할 것은 개수가 아니라 '정보 덩어리'
🔥 디자인할 때 참고
: 기업의 철학을 담고, 심미성과 사용성이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제시하는 가이드
: 여러가지 사례를 상세하게 분류해 생각해보고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찾는 과정
🔥 UX/UI 디자인 패턴을 활용하면 사용자와 디자이너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 사용자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쓰는데 어려움이 없다.
→ 다시 나온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는 익숙한 방식을 기반으로 사용 → 자주 쓰는 UX/UI 디자인 패턴 사용 → 비슷하게 동작하도록 만듦 → 사용자가 따로 학습할 필요 없음
: 사용자가 제품을 처음 만나는 과정의 경험
→ 서비스를 처음 만나는 사용자가 기능을 잘 이해하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과정
→ 튜토리얼(추천X), 가치 보여주기, 개인화 설정하기(개인맞춤정보 입력)
'~하는 척'의 힘을 믿고 살고 있다. 세상에는 척도 안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열심히 하는 척, 잘하는 척←이건 쫌 아닌듯, 인싸인 척, 착한 척 등등...
그래서 난 어디 새로운 곳에 속하게 되면 이번엔 어떤 컨셉으로 지낼까 고민한다.
내일배움캠프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정해지긴 했었는데, 오늘 딱 컨셉을 정했다.
이번 컨셉은 자유분방 + 친절 !!!
그런 의미에서 오늘 슬랙에 그림을 올렸다. 하핫 O(∩_∩)O
다들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사소한 거라도 서로 공유하고 칭찬하면서 지냈음 좋겠다.
같이 있을 때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 더 잘해주려고 노력해야지 음음
솔직히 겁나게 혼날 생각 뿐이었다.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내가 봐도 뭔가 이해를 하고 만든 건 아닌 것 같아서...ㅠㅠ
근데 가니까 엄청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셨다. 어디가 이해 안되는지도 물어봐주시고 체크도 하나하나 잘 해주셨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고쳐서 갈걸. 뭔가 죄송하다 (´・ω・`)
숙제 아닌 숙제도 주셨다. 오토레이아웃과 프레임에 대해 좀 더 개념을 확실히 하고,
그러는 김에 카드들을 만들어서 아이템 란에 추가해보기! 그리고 도전과제...><
주말에 널널할 때 해봐야겠다. 오토레이아웃이랑 프레임은 진짜 기본이고 평생 쓰는 거니까
제대로 기억하면 엄청 빠르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자아자!
아니 진짜 어떻게 잔거지?
강의를 분명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걸 보면 꿈이었나보다.
어제도 늦게 자진 않았는데, 이정도로 졸릴 줄 몰랐다. 대자연의 신비...
저녁 먹으면서 '내일은 잠들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늘 금요일이다. 야호!
아무튼, 그렇게 자놓고 저녁 먹고 또 잤다. 이러다 진짜 수업 한 번 놓칠 듯.
방법을 찾아야겠다. 그리고 아까부터 생리통이 억수로 와서 약도 먹었다. 젠장-!
지은님이 내 TIL 재밌게 읽어주신 것 같은데 재밌는 내용이 생각 안나서 큰일이다.
댓글 달아주셨는데 이제와서 댓글 달기 부끄러워서 못달았다.
이거 보시면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저 사실 부끄럼쟁이란 말이에욤 >_<
어차피 몸이 힘든 관계로 이번 주말엔 집에 있을 예정이라 과제를 빠르게 해볼 생각이다.
사람들이 다들 감을 못잡겠다고 하는 거 보면 이번에도 야작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ㅠㅠ
이번에는 야작하게 되면 사람들 슬랙에서 불러야징.
다같이 ZEP에서 거의 뭐 브레인스토밍 해버리자고 꼬드겨야겠다.
그리고 그냥 저번부터 갑자기 꿀팁 같은 거 전달하고 싶어져서 '마이크 화이트 노이즈 설정법' 정리해서 공유할까 생각중이다.
나도 잘 못하지만 하면 대충이라도 하면 티가 많이 나는 듯.
내가 좀 예민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다. (다른 사람 신경쓰이게 하기 싫음)
피그마 개인과제 파일 썸네일도 만들어야지.
나람님이 포켓몬스터 스타일 짤 써달라고 했는데, 저게 폰트가 얇아서 잘 안보여가지구 고민 좀 해봐야겠다. 이번엔 미연시 스타일로 할까 고민도 된다.
근데 누구껀지랑 과제인 거 티는 내야되니까 그 사이를 딱 맞추기가 꽤 어렵다. 어찌하면 좋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