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삐빅-, 흑화중입니다...🤪

이유지·2026년 1월 7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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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디자인 카타
  • 프로젝트 진행
    ↑ PPT... 해낼 수 있겠지...?
  • 팀 튜터링
  • TIL 작성

🚩 디자인 카타

글쓰기 유도,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 텍스트 필드 내에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라는 플레이스 홀더가 사용자에게 글쓰기를 유도한다.
  • 프로필 사진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사용자가 글을 쓰는 행위를 ‘자신의 소유물’???? 처럼 느끼게 해준다.
  • 텍스트 필드를 배치함으로써 사용자가 ‘당장’ 글을 쓸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게 돕는다.
    (글을 작성하는 데에 추가 과정이 없는 것(한 화면에 다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짐)
  • (제가 말을 정말 못쓰는군요. 그래도 다들 이해하셨죠…? >_<)

[선정하지 않은 이유]

  • 버튼의 위치가 화면 내에 있는 다른 댓글의 ‘더보기’ 버튼을 가린다. 사용자가 생각보다 더 스크롤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길 듯.
  • 버튼을 눌렀을 때의 다음 액션이 예상되지 않는다.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생각을 공유해달라는’ ux 라이팅으로 글쓰기에 대한 부담이 적다.
    • 자신의 생각을 가볍게 작성 가능하다.
    • 관계형성 커뮤니티에 적합하다.
    • 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주체성을 부여하고 있다.
  • 단점 정리
    • 댓글창과 댓글이 달린 창이 서로 구분되어있지 않아서 사용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을 것 같다.
    • 다른 글 리스트와 색상이나 폰트 등 시각적으로나 흐름적으로 사용자의 행동(글쓰기)을 유도하지는 않는 것 같다.
    • 스크롤을 아래로 내렸을 경우 보이지 않아 사용자가 불편을 느낄 수도 있다.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색상도 자유롭게 선정하여 사용자에게 표시할 수 있다.
    • 아이콘이 버튼의 액션을 직관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 하단 플로팅으로 계속 보이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눈에 계속 들어온다.
  • 단점 정리
    • 버튼의 위치가 화면 내에 있는 다른 댓글의 ‘더보기’ 버튼을 가린다.
    • 버튼의 다음 액션이 예측되지 않을 수 있다.
    • 글쓰기 버튼이 무게감이 있어 진입장벽이 높다.

💡 개선안 도출하기

  • A - 글쓰기 유도하는 텍스트필드 위치 고정(위 or 아래)

🚩 오늘의 공부 기록

사실 진짜 암것도 못한 날... 다른 분들이 2인분씩 해줬다ㅠㅠ

뭐가 많은만큼 잘해놓은 우리 나람님...
너무 멋있어... 이거 하고 다른 분들도 도와줌... 쩔어...
저는 커서 나람님 같은 사람이 될 거에요! (?)


이야아... 깔꼼하네!
현빈님의 작품입니다.
아직 조금 더 정리가 필요하신 것 같긴 하지만,
역시 너무너무 잘하구 있다...!


유나님 작품... 미쳤다 진짜.
그냥 완성형 같은데...
난 이정도도 못 만드는데 튜터님은 여기에 피드백 해주시겟찌...
나는 울어... 광광 우럭...


네. 이것도 사실 제 껍니다.
지금 당장은 포기했어요. 이유가 뭐냐구요? PLUS에서 보세요...
내용 찾아서 쓰기만 하면 되는 거라 금방 할 줄 알았는데
문제에 맞춰서 다시 찾았더니 안찾아짐...ㅎㅎ
다 마음에 안듦 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래서 리뷰는 밤에 찬찬히 정리하는 걸루...
나는 할 수 잇서... 진짜루... (._ .


여긴 들어가는 게 너무 많아서 해결이 안된다...ㅎㅎ
심지어 사이즈가 안맞기도 하고, 필요한 내용만 넣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정리할 겸 다시 만들었다...
유나님이 엄청 힘써줌...(사실 내가 해야되는 부분임...ㅎㅎ)
같이 하긴 했는데 기여도 차이가...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유나님 >_<...❤


여기 뭔가 해결이 잘 안되는 듯...
심플 해야 해서 더 채우기가 어려운 걸까?


🚩 + PLUS +

마법데이가 오고 있습니다...
크흑... 내 안의 폭군이...!
제 폭군은 게으름입니다. 게다가 까칠해져요.
조원분들은 제가 까칠해도 귀여울 것 같다고 해주시는데,
저는 저의 까칠함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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