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후후후... 이날만을 기다렸다. 오늘도 뿌셔주겠어!!
현재 시각 오후 6시. 밍글링은 오후 8시.

오늘도 하나 했다! 초성퀴즈 3번 일등~
아니, 어제 또 박진우님, 한종수님, 노유진님께서 오셔서 같이 수다 떨었다ㅋㅋㅋ
9시 땡에 가려고 했는데 그러질 못하는 마법~
그래도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거 재밌고, 종수님과는 대화 한 번 해보고 싶었어서
타이밍 굿굿이라고 생각했움...ㅎㅎ
어제 먼가 피곤했어서 9시 30분쯤에 가보겠다고 하고 쫑났는데,
다음에 또 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v
말 걸어주는 거 대환영~~

오늘 지은님 인터뷰 해주기로 했어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돗자리 깔고 인터뷰를 하던 도중...

심지연 매니저님의 캐릭터를 닮은 귀신...?이 있다는 제보를 들었다.
From. 노유진님

근데 때마침 심지연 매니저님께서 달려와서 저기에 쏙 들어가셨다.
귀여워...ㅋㅋㅋㅋㅋ
아재개그도 한 번 치고 가심. "재미있다구요? 잼은 냉장고에 있구요~" - 심지연 매니저님

다같이 달려가서 확인해보니까 말도 한다.
내용만 봐서는 박정환 매니저님의 잔해인 듯 보였다.
(이전 기수 매니저님들 중에 맵 제작도 하셨던 분인 듯...!)
아예 가까이 가면 '산화한 누군가'라고 뜬다...ㄷㄷㄷ
그래서 나영 매니저님도 저기에 박제해달라고 요청했다ㅋㅋㅋㅋㅋ
언제나 함께 할 수 있게~ 일단은 해보시겠다고 말씀하셨다 >_<
하루 12시간이나 있는 ZEP에 이런 이스터에그가 있었다니~
난 준비가 안됐는데, 시간은 왜 날 기다려주지 않는 걸까?ㅠㅠ
나영 매니저님이랑 친해져서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매니저님 가시기 전에 과제 다 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실패했구용...
그래도 마지막날 인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같이 밍글링도 하셨으면 좋았겠지만... >_<
슬랙 DM 열려 있으니까 자주자주 연락 드려야지...!
TIL도 열려 있으니까 근황은 얼마든지 보실 수 있으실 듯...ㅎㅎㅎㅎ
이곳에 저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닷!
보고 싶으실 때 언제든지 와주세용💕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