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down은 일반 텍스트 기반의 경량 마크업 언어입니다. 일반 텍스트로 서식이 있는 문서를 작성하는 데 사용되며, 일반 마크업 언어에 비해 문법이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HTML과 리치 텍스트(RTF) 등 서식 문서로 쉽게 변환되기 때문에 응용 소프트웨어와 함께 배포되는 README 파일이나 온라인 게시물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존 그루버는 2004년에 문법 면에서 에런 스워츠와 중대한 협업을 통해 마크다운 언어를 만들었으며, 사람들이 읽기 쉽고 쓰기 휘운 플레인 텍스트 포맷을 상요하여 쓸 수 있으면서 구조적으로 유효한 XHTML로 선택적 변환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습니다.
<h1>,<h2>,<h3>,<h4>,<h5>,<h6>로 변환해주는 Header(제목)을 표현합니다.
주의 : 하나의 마크다운 파일에서는 하나의 대제목만을 사용해야 한다.
# 제목 1
## 제목 2
### 제목 3
#### 제목 4
##### 제목 5
###### 제목 6
또한 <h1>는 == | --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제목 1
======
제목 2
------
<stong> : Strong(강조)**Strong**
Strong으로 변환해주는 태그는 애스터리스크(asterisk) 두개입니다.
<em> : Emphasis(기울임)*Empasis*
Empasis를 사용할 때는 태그는 애스터리스크(asterisk) 하나입니다.
<del> : delete(삭제된 텍스트)~~운동은 너무 귀찮아~~ 라는 말을 취소하고 싶을때!
운동은 너무 귀찮아 라는 말을 취소하고 싶을때!
틸드(tilde) 두개를 사용하면 됩니다.
<u> : Ubiquitous(유비쿼터스)<u>믿줄<u>은 마크다운 문법이 따로 없기에 HTML 태그를 사용합니다.
믿줄은 마크다운 문법이 따로 없기에 HTML 태그를 사용합니다.
HTML에서는 줄바꿈을 사용하기 위해서 <br>태그를 사용했습니다. 마크업에서는 이러한 줄바꿈 방식이 두가지 있습니다.
<br>HTML에서과 동일하게 <br>을 통해서 줄바꿈을 할 수 있습니다.
HTML에서과 동일하게
을 통해서 줄바꿈을 할 수 있습니다.
줄바꿈을 원하는
위치에서 띄어쓰기 <!-- 띄어쓰기 2번-->
두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줄바꿈을 원하는 위치에서 띄어쓰기
두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HTML에서의 구분선은 <hr>을 사용했습니다. 마크다운 언어에서의 구분선은 ***, ___를 통해 <hr>태그로 변환됩니다.
---
***
마크다운에서 약속되어 있는 기호를 그대로 출력하려면 \역방향 슬래시를 앞에 같이 붙여주면 됩니다.
\\
\*
\+
\-
\
*
+
-
HTML에서의 리스트(list)에는 <ul>인 순서가 없는 항목과, <ol>인 순서가 있는 항목 태그가 있습니다.
- 를 사용하여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를 사용하여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를 사용하여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를 사용하여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를 사용하여 <ul>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번호를
2. 사용하면
3. 자동으로 <ol> 태그가 적용됩니다.
<ol> 태그가 적용됩니다.- 영양소
1. 탄수화물
- 단당류
- 이당류
- 다당류
2. 지방
- 포화지방
- 불포화지방
- 트랜스지방
3. 단백질
- 효소 단백질
- 구조 단백질
- 저장 단백질
하위목록을 작성할 때, 들여쓰기(indent)가 띄어쓰기 2칸이 아닌 3칸 이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순서가 있거나 없는 목록을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기호를 통해 인용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중첩 인용문 작성시 >의 개수를 1개씩 늘려가며 작성합니다.
> 인용문 - 남의 말이나 글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따온 문장.
> _(네이버 국어 사전)_
BREAK!
> 인용문을 작성하세요!
>> 중첩된 인용문(nested blockquote)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중중첩 인용문 1
>>> 중중첩 인용문 2
>>> 중중첩 인용문 3
<blockquote>태그로 변환되는 인용문을 표현합니다.
인용문 - 남의 말이나 글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따온 문장.
(네이버 국어 사전)
BREAK!
인용문을 작성하세요!
중첩된 인용문(nested blockquote)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중첩 인용문 1
중중첩 인용문 2
중중첩 인용문 3
마크다운 언어에서도, 코드를 문자로 표현해야 할 경우를 위해 코드강조를 할수 있습니다. 두 종류로, 인라인에서의 코드 강조와 코드 블록강조가 있습니다.
<pre>, <code>태그로 변환되는 코드(code)를 표현합니다.
backtick(백틱) 기호를 사용합니다.
`<code>`
<code>
backtick을 3번 이상 입력하고 언어(코드) 이름을 명시해, 코드'블록(Block)'를 표현합니다.
단! 코드 블록의 시작backtick개수와 종료backtick개수가 같아야 합니다.
```
html
<a href="https://www.google.co.kr/" target="_blank">GOOGLE</a>
```
```css
.list > li {
position: absolute;
top: 40px;
}
```
```javascript
function add(a, b = 1) {
console.log(a, b)
return a + b
}
```
출력 결과
<a href="https://www.google.co.kr/" target="_blank">GOOGLE</a>
.list > li {
position: absolute;
top: 40px;
}
function add(a, b = 1) {
console.log(a, b)
return a + b
}
<a>로 변환되는 링크(links)를 표현합니다.
<https://www.naver.com/>
[이름](링크 URL)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VER](https://www.naver.com/)
[Google](https://www.google.co.kr/)
[나의 Velog](https://velog.io/@cit1566/posts)
[naver]:https://www.naver.com/
[naver] 이 부분에서 위의 링크를 참조합니다.
naver 이 부분에서 위의 링크를 참조합니다..
<img>로 변환되는 이미지(images)를 표현합니다. 링크와 비슷하지만 앞에 !를 추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대체텍스트][참조]
[참조]: 이미지주소
[참조]: 이미지주소 "설명"
")
![이미지입니다!][Image]
[Image]: https://picsum.photos/500/300 "이미지입니다!"
<table>태그로 변환되는 표(Table)를 표현합니다.
테이블 헤더를 구분하기 위해, 3개 이상의 -(hyphen/dash)기호를 사용합니다.
테이블 헤더를 구분하며 : 기호를 추가해 셀(열/칸) 안에 내용을 정렬할 수 있습니다.
---, :--- : 좌측 정렬:--: : 가운데 정렬---: : 우측 정렬가장 과측과 가장 우측에 있는 |(vertical bar) 기호는 생량 가능합니다.
| 해더 | 해더 | 해더 |
| --- | --- |---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 해더 | 해더 | 해더 |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 셀 | 셀 | 셀 |
마크다운 문법 대신, HTML을 직접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밑줄 추가와 같이, 마크다운 문법에서 지원하지 안흔 기능을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마크다운에서 <u>밑줄</u>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img width="150" src="http://gstatic.com/webp/gallery/4.jpg" alt="Prunus" title="마크다운은 이미지의 크기를 지정할 수 없으므로, 크기 지정을 위해서는 <img> 태그를 사용해야 합니다.">

마크다운에서 밑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평소에 Velog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종종 업로드를 했었다. 처음 사용할 당시에는 그저 Velog에서 추가적인 코드구성을 통해 HTML의 문법을 수정해놓았구나 정도로 이해하며 사용해왔다. 하지만 Markdown 언어를 공부하고 학습하면서 Velog 등 많은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마크다운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개발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싶은 마음이 한켠에 생기지만, 그렇기에 지금의 불타오르는 마음속 열정이 식지 않고 오래갈 수 있도록 잘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HTML도 문법이 까탈스러운 편에 속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마크다운 언어에 대해 찾아보니 HTML도 양반이었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는 두루뭉실하기보다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곳에 마음이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