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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ika 튜토리얼 번역 - (4) Thumbnail

PyPika 튜토리얼 번역 - (4)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다. Inserting Data 쿼리 자체에 값을 전달하거나, 다른 쿼리(서브쿼리 등)를 통해 SELECT의 결과를 테이블에 삽입할 수 있다. 기본적으론 테이블에 정의된 순서대로 모든 열에 값을 제공하여 데이터를 삽입할 수 있다. Insert...

1일 전0개의 댓글
PyPika 튜토리얼 번역 - (3) Thumbnail

PyPika 튜토리얼 번역 - (3)

Select 섹션의 내용이 2챕터의 분량만큼, insert와 update에 대한 내용이 조금 남았다. 이번 3챕터에서 SELECT에 대한 내용을 마무리하고, 4챕터에서 insert와 update의 내용을 다루는 것으로 PyPika 튜토리얼 번역을 마무리하겠다. 문서 자...

2일 전0개의 댓글
PyPika 튜토리얼 번역 - (2) Thumbnail

PyPika 튜토리얼 번역 - (2)

1챕터에서 설치까지 다 끝냈으니 이제 진짜 튜토리얼로 내용을 채우겠다. pypika의 주요 클래스는 pypika.Query, pypika.Table, pypika.Field이므로 이들을 먼저 import하자. > ON과 USING의 차이는 Stackoverflow...

6일 전0개의 댓글
PyPika 튜토리얼 번역 - (1) Thumbnail

PyPika 튜토리얼 번역 - (1)

동기 쿼리 문자열을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빌드하기 위해 고생한 경험은 다들 한 번씩 해봤을 것이다.

6일 전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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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3.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개발 다 하고 나서 그냥 스냅샷 링크만 던져줘도 되겠지만 여기도 '일러두기' 설명을 좀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챕터를 나눴다. 일러두기 이슈 라벨의 변경 3. 개발 프로세스 정립 챕터에서 이슈 라벨을 minor/major, feature/bug/enhanceme...

7일 전0개의 댓글
더 좋은 Flask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 1. Hello World Thumbnail

더 좋은 Flask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 1. Hello World

'더 좋은 Flask 어플리케이션 만들기'는 1 module 기반의 Flask 어플리케이션에서, 필자가 작성한 Flask-Large-Application-Example까지 나아가는 여정을 다룹니다. 약간의 웹 프레임워크 이야기 웹 프레임워크의 종류를 따지면 대부분 ...

7일 전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2. 어플리케이션 레벨 의사결정 - (2)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2. 어플리케이션 레벨 의사결정 - (2)

어플리케이션 레벨 의사결정은 이제 반 정도 한 것 같다. 뭐 이렇게 자잘한 것까지 다 결정하냐 싶겠지만, 내가 맘대로 정하고 통보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았기 때문에, 그리고 꽤 재밌는 이야깃거리일 것 같아서 이렇게 하고 있다. 12챕터의 내용들은 딱히 몰라도 상관 없기...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2. 어플리케이션 레벨 의사결정 - (1)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2. 어플리케이션 레벨 의사결정 - (1)

여태까지 많은 의사결정과 작업을 섞어가며 우리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열심히 만들어 봤다. 아직 꽤 부족한 상황이지만, 우리의 프로토타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이번엔 코드를 작성하는 데에 있어서 이런저런 판단의 기반이 될 의사결...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1. 배포 자동화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1. 배포 자동화

이번 주제는 배포 자동화다. 원래 CI(Continuous Integration)와 CD(Continuous Deployment)같은 것들을 이야기해보려 했으나, 배포 자동화라는 용어가 덜 추상적이고 더 명시적이라 용어 선택을 선회했다. 도입 이유 배포 자동화 ...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0. 데이터베이스 선정과 인스턴스 시작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0. 데이터베이스 선정과 인스턴스 시작

이번엔 서비스 운영을 위한 메인 데이터베이스를 결정하고, AWS 클라우드 위에서 해당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사용하는 인스턴스를 하나 띄워보자. 가상 컴퓨팅 환경 하나 단위를 AWS에서는 인스턴스라고 부른다. 도입 이유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는 엑셀을 떠올리면 된...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9. Compute Engine 결정과 Hello World 서버 배포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9. Compute Engine 결정과 Hello World 서버 배포

이번엔 Compute Engine을 결정하자. 우리가 구현한 서버를 실행할 위치를 결정하는 것이다. 아래 3가지에 대해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 어떤 컴퓨팅 파워를 이용할 것인지(출처) * 만약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면,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지 *...

2019년 2월 12일6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8. 의존성 관리 도구 결정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8. 의존성 관리 도구 결정

이번엔 의존성 관리 도구를 결정하자. pip, npm, yarn, gem, maven, gradle 등과 같은 의존성 관리/빌드 도구를 써본 적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의존성 관리 도구(Dependency Manager)라는 글을 읽어보자. 프로젝트 한두번 ...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7. 어플리케이션 기술스택 결정과 Hello World 서버 작성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7. 어플리케이션 기술스택 결정과 Hello World 서버 작성

문서화도 다 끝났으니 로직을 코드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아직 어떤 언어를 쓸지/의존성을 어떻게 관리할지/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어디서 운영할지와 같은 것들이 정해지지 않아서 바로 개발에 착수하기는 어렵다. 이번에는 어플리케이션 기술스택(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6. API 스펙 설계와 문서화 방식 결정 - (2)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6. API 스펙 설계와 문서화 방식 결정 - (2)

API 스펙 설계가 끝났으니 이제 프론트엔드 팀에게 전해줄 문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거야 뭐 대충 마크다운같은 걸로 열심히 시간 쏟아서 정리해도 되는 부분이지만, 더 나은 방법이 없을지부터 고민해 보자. 이번 챕터에서는 API 문서화 방식을 결정한다. 의사결정 A...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6. API 스펙 설계와 문서화 방식 결정 - (1)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6. API 스펙 설계와 문서화 방식 결정 - (1)

맨날 뭐 결정만 하느라 지쳤으니, 이제 드디어 조금이라도 생산적인 작업을 해보자. API 스펙 설계와 문서화 방식 결정인데, 우리가 여태까지 의사결정한 결과물들이 이 작업의 기반이 되어 도움을 줄 것이다. 여기로 다시 끌어와 보면, * HTTP API 설계 원칙을...

2019년 2월 12일1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5. 사용자 인증 방식 결정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5. 사용자 인증 방식 결정

li 하위 code 태그에 폰트가 깨지는 문제가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고쳐줘요 벨로퍼트님 ㅎㅎ 이번에는 사용자 인증 방식을 결정하자. SNS나 우리가 만드려는 서비스처럼 계정 개념이 들어가고, 리소스가 특정 사용자에게 귀속되는 서비스라면 인증이 꼭 필요하다. ...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4. API 설계 원칙과 직렬화 포맷 결정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4. API 설계 원칙과 직렬화 포맷 결정

이번엔 API 설계 원칙과 직렬화 포맷을 결정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 두가지는 '당연히 REST랑 JSON 아님?' 하며 관례적으로 결정하고 넘어가곤 하지만, 빼먹지 말고 이것도 의사결정 과정을 끼워 두자. 사실 이 앞에 프로토콜을 결정하는 챕터를 넣어두려 했는데, 거...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3. 개발 프로세스 정립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3. 개발 프로세스 정립

이번엔 백엔드 포지션에서 어떤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할지를 결정하자. 개발 프로세스 정립에 대해 두 가지의 의사결정을 진행할 것이다. 도입 이유 개발 프로세스 정립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이슈를 관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완료된 작업은 어떤 과정을...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2. 버전 관리 시스템과 버전 관리 웹호스팅 서비스 결정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2. 버전 관리 시스템과 버전 관리 웹호스팅 서비스 결정

이번엔 버전 관리 시스템과, 이러한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웹호스팅 서비스를 결정해보도록 하자. 각각 Git, SVN / GitHub, BitBucket같은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소스코드 형상관리 시스템이나 소스코드 관리 시스템 같은 명칭으...

2019년 2월 12일0개의 댓글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 컨텐츠의 동기와 개요 Thumbnail

백엔드가 이정도는 해줘야 함 - 1. 컨텐츠의 동기와 개요

필자는 고등학교 1학년 말에 처음으로 백엔드 포지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여기저기서 자주 우려먹는 교내 공식 기숙사 관리 시스템인데(파업 상태일 수도 있다), 같은 동아리였던 선배와 함께 Vert.x라는 서버 프레임워크가 지원하는 Vert.x-Web 툴킷으로 Jav...

2019년 2월 12일6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