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yUI에서 기본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핵심 노드들을 소개하겠다.

현재 보이는것이 json이라고 하기도 하며 workflow라고 한다.

KSampler (제일 중요) - 실제 이미지 생성을 담당하는 핵심 노드다. 다음 매개변수들을 조정할 수 있다:
CLIPTextEncode - 텍스트 프롬프트를 모델이 이해할 수 있는 임베딩으로 변환한다. 긍정적 프롬프트와 부정적 프롬프트에 각각 사용해야 한다.
EmptyLatentImage - 이미지 생성을 위한 초기 노이즈 공간을 설정한다. 이미지의 너비, 높이, 배치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VAEDecode - 생성된 잠재 공간의 이미지를 실제 RGB 이미지로 변환한다.
+추ㅏ가적으로 ksampler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CheckpointLoaderSimple의 출력을 KSampler의 'model' 입력과 VAEDecode의 'vae' 입력에 연결한다.
CLIPTextEncode 노드를 두 개 생성:
EmptyLatentImage의 출력을 KSampler의 'latent_image' 입력에 연결한다.
KSampler의 출력을 VAEDecode의 'samples' 입력에 연결한다.
VAEDecode의 출력이 최종 이미지가 된다.
한줄 요약 꼭 읽어보고 넘어가기 바람 쓸일이 너무 많다.
마무리로 ComfyUI에서 기본 이미지 생성은 이 다섯 가지 핵심 노드(CheckpointLoaderSimple, CLIPTextEncode, EmptyLatentImage, KSampler, VAEDecode)의 조합으로 이루어짐. 이 기본 구조를 이해하면 더 복잡한 워크플로우로 확장 할 수 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