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ct를 사용하다보면 제일 먼저 접하고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이 useState다.코드 자체는 익숙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기한 구조로 되어있다.

저번 글에서는 useState를 구현하면서 "렌더 함수 밖에 값을 저장해두는" 원리를 익혔는데, 이번에는 다른 hook인 useRef를 구현해보았다.

생각보다 useRef에서는 렌더링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지 않아서 비교적 구현에 많은 어려움은 없었지만,이번에는 useEffect를 구현하면서 생각보다 많이 헤맨 부분이 많았다. 하하하 😇😇😇

useEffect를 구현하면서 deps 비교, 슬롯 구조를 이미 익혔어서 이번 useMemo를 구현하는데에는 훨씬 수월했다. useMemo는 구조적으로 useEffect와 매우 비슷하지만, 목적이 다르다.

사실 나는 useReducer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뭔가 손이 잘 가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어떤 구조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몰라서겠지ㅠ 이번 기회에 구현하면서 친해져보자! useReducer는 뭘까? useReducer는 useStat

React의 Hook을 하나씩 구현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자꾸 눈에 걸리는 곳이 생겼다. 그건 바로 main.js였는데..(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