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흘러간 1년 8개월간의 직장생활... 기록의 의무화가 필요성을 느꼈다. 내가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과정을 겪었으며, 어떻게 헤쳐나갔는지에 대해 너무 기록이 없는 듯 하다. 나중에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혹은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오늘부터 기록을 시작해야겠다!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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