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2. (목) - 글쓰기

kihunism·2023년 3월 2일

오늘의 주제 - 새로운 것

컴퓨터, 비행기, 스마트폰 .....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거나 구현하는 시도를 하지 않았더라면 컴퓨터, 비행기, 스마트폰도 없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정작 본인이 누리는 편리함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든 새로운 것을 사용하고 있다.

Lead : 새로운 것을 하려는 시도가 없으면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비롯한 IT기업 취직에 대한 컨설팅

비록 새로운 것은 아니다. 다만 나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것이며, 내가 자신있어 하는 것이기도 하다. 원래 수학을 되게 좋아했는데 가장 기분 좋았을 때가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 때보다 모르는 친구들에게 설명해줄 때였다.

그렇다면 이것을 살려서 한 번 시도 해보는 것은 내가 해왔던 일 중에서는 새로운 것이다.
계획은 IT기업에 취업을 하려고 하는 인재들이 많다. 출중한 능력인데도 채용을 받지 못 한다.
충분한 능력과 자신있게 내세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도 채용을 받지 못 하는 데, 자신의 능력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것을 해결해주려고 한다.

또한 IT기업들은 보다 더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IT 기업을 포함한 취준생들은 잡코리아, 사람인 같은 구직사이트를 이용한다. 결국엔 잡코리아, 사람인, 인크루트등의 사이트도 공기업이 아닌 사기업이다. 물론 워크넷과 같은 공기업 사이트도 있지만 인지도나 편리성 등에서 비교가 불가능하다.

위에 나열된 구직사이트들은 취준생들에게는 지원할 수 있게끔 해주는 기능을하며, 기업에겐 단순히 인재들이 지원하게 되면 확인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규모를 보면 엄청 큰 사이트지만 실상 꼭 필요한 기능들은 많이 없다. 물론 인재들이 기업을 한 눈에 보고 정리, 비교하고 같거나 비슷한 업종의 다른 회사들을 추천하고, 기업들의 공고를 안내해준 다는 것은 대단히 구직자에겐 좋은 기능이다.

정말 필요한 건 구직자 본인의 능력을 확실하게 100% 보여지는 것인데, 이것이 너무 힘들다고 한다. 필자도 정말 힘들었고 현재 일하는 것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 결국에는 나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서 기업의 일원이 되어서 사회에 이바지를 하려고 하는데 준비가 더 힘들다니, 앞뒤가 안 맞아도 뭔가 많이 심각하다.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업선호도 조사, 자신에게 알맞은 직종 찾기 등등 시중에 취준생들을 도와주는 것들은 정말 많지만 마지막 그 하나가 별로 없다.
그래서 필자는 IT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분들을 지원 받아 한 번 관리를 할 것이며, 나중에는 더 나아가 IT 강의 등 또 다른 측면으로 우리나라의 IT 산업에 이바지를 해보겠다.

책 읽기의 중요성

스틱, 착 달라 붙는 메시지

말을 잘 한다는 것? 단순히 버벅거리지 않고 말을 길게 하면 잘하는 것인가?

정답은 No !
당연하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스티커 메시지를 얼마나 잘 만들어서 말하냐 이다.

스티커 메시지란 듣거나 보았을 때, 오랫동안 잊어버리지 않고 단 번에 알아 들을 수 있는 메시지를 뜻한다. 말 그대로 뇌의 어딘가, 기억의 어딘가에 달라 붙어서 까먹지 않게끔..

스티커 메시지를 한 번 기억 속에서 다듬어 보자.
예전 초등학교 때 리트머스 종이를 다뤄본 적이 있다. 아마 모두들 있을 것이다.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에 산성을 묻히면 붉은 색으로 변한다.

정리하자면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 -> 산성용액을 묻힘 -> 붉은색으로 변함
이걸 외워야 한다. 처음 들으면 헷갈릴 수 있다. 염기성 용액도 있고, 푸른색에서 검은색이 되거나 투명색이 될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한 마디면 절대 까먹지 않는다. 아직까지도 기억나며 아마 모두들 알거다. 청산에 불났다.

청산에 불났다 청색에 산을 묻히니 불났다(붉게 되었다).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을 종결시킨다.
그럼 리트머스 종이에 염기성을 묻히게 된다면? 그 반대다. 붉은색 리트머스에 염기성용액을 묻히니 푸른색이 되었다.

정말 유명해서 까먹을 수가 없다. 정말 뇌에 착 달라 붙은 스티커 메시지가 아닐 까 싶다.

책에서는 속담, 우화, 괴담, 전설 등이 전형적인 스티커 메시지라고도 한다. 오래 전에 생긴 말이 아직까지도 사라지지 않고 내려온 것을 보면 기억하기 쉽고, 뜻이 직관적이고, 표현에 재미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계속계속 쓰다보니 지금까지 쓰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지금 우리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에서 스티커 메시지가 있다면 먼 훗날 속담이 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본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의미와 상충하는가?

영업

다른거 다 필요없다. 영업하는 사람들은 말 잘하거나 소개하는 책자나 메일만 잘 보내면 끝이다.
똑같은 물건을 파는데 어떤 영업사원은 소개 메일과 말을 잘해서 실적을 올리고, 다른 영업사원은 물건은 좋지만 소개 메일도 별로, 혹시나 해서 직접 만났는데 말하는 것도 썩 시원찮으면 계약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부를 끌어모으게 된다. 새로운 것을 만들었고 시행해본 결과 좋은 아이템이다. 하지만 스티커 메시지 하나 못 만들어서 영업에 실패하게 되면 아무 짝에 쓸모없다.

아직 책 스틱을 다 읽지 못 했다.

현재까지 책 스틱의 주요 내용은 이렇다고 생각한다. 스틱과 넘버스틱까지 다 읽게 된다면 이 2권으로 독후감을 쓸 예정이다. 아마 현재까지의 내용의 연장선이 될 것이고, 안 읽었을 때와의 차이를 스스로 판단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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