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좋은 의미로 차갑고, 영화는 좋은 의미로 뜨겁다. 이성은 차가운 속성이다.
영화도 좋지만 결국 책을 이길 수는 없다.
최근에 살아오면서 읽었던 책들 보다 더 많이 읽었다.
스스로 한 번 깨우쳐보자.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도출해내고 그것에 기반하여 다시 책을 읽어보자.
별 5개보다 훨씬 더 많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보고 유튜브에서도 보고 회사상사에게도 들었던 것. 그리고 종합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느꼈던 부분! 바로 간접경험
5월5일~5월8일까지 홀로 제주도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예전부터 가고싶다. 가고싶다라고 생각만하고 못 가서 드디어 가는데, 대표님에게 물어봤다. '대표님은 어디 휴가나 여행같은거 안 가시나요?' 했는데 대답은 '나는 그렇게 안 가도 항상 여행을 간다'라고 대답하시면서 '책에서 다른사람의 일생으로 여행을 떠난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바로 간접경험이구나, 쉽게 말해서 내가 선뜻하지 못했던 것을 다른 사람이 경험했던 것을 서술했다면 나는 대신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간접경험
간접경험을 통해서 나는 직접 경험하지 못 했던 일들을 글로 경험하고, 무섭고 두려웠던 일들을 선뜻한 사람들의 글을 보고 결과를 알 수 있게 되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지 성공할 수 있는지, 또는 어떻게하면 실패하는지에 대해서 미리 경험해서 글을 쓴 사람들을 내가 읽고 책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내가 현재 처한 상황이 어렵다면 이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책을 읽으며 동기부여도 얻고 방법도 찾을 수 있다.

이렇듯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책을 읽다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생각이 나면 정리 후 나중에 이어서 블로깅을 할 생각.
정말 이런 이유가 많은데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시험칠 때 답안지를 컨닝하고도 일부러 틀리는 것과 같다라고 보면된다. = ㅄ
감정은 '말(동물 말)'과 같다.
1번은 감정에 끌려다니는 사람을 뜻한다. 자신의 감정을 절제 못 하여서 감정대로 행동하게 되면 가장 안 좋은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
2번은 감정이란 좋은 것을 두고 이용하지 못 하는 사람을 뜻한다. 1번은 감정을 이용하기보다는 오히려 끌려다니지만 2번은 감정을 다루기가 무서워서 아예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3번은 감정을 잘 다루어서 나에게 필요하게끔, 이득이 되게끔 좋은 방향으로 잘 이용하는 사람을 뜻한다.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책을 읽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아직은 책을 읽은 정도가 적어서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