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사진만 찍으면 칼로리와 영상소를 분석하고 기록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식단 관리,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내가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기도 어렵고, 하나 하나 기록하기도 어렵다. 정확한 계산 보다는 편리하게 적당히 계산해주는 도구가
프로젝트 팀원 분이 응가 사진 분류 사전 학습된 모델과 데이터셋을 찾아주셨다. https://universe.roboflow.com/smartgut/stool-classification-uvnqxRoboflow 3.0 Instance Segmentation (

음식 분석말고 대변 분석으로 바꾸었다.우선 대변의 상태를 분류하기 위한 브리스톨 대변 척도가 있다. 굳기..를 1~7단계로 나눈다. 쉽게 생각하면 1단계는 토끼똥, 7단계는 물...ㅎㅎ4단계는 이쁜...응아다..변기나 주변 배경을 제외하고 객체만을 탐지하기 위해 Y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