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분석말고 대변 분석으로 바꾸었다.
우선 대변의 상태를 분류하기 위한 브리스톨 대변 척도가 있다. 굳기..를 1~7단계로 나눈다.
쉽게 생각하면 1단계는 토끼똥, 7단계는 물...ㅎㅎ
4단계는 이쁜...응아다..
변기나 주변 배경을 제외하고 객체만을 탐지하기 위해 YOLOv8n-seg을 사용했다.
구글의 강력한 이미지 분류 모델을 사용했다.
그런데 이건 일반적인 이미지 분류 모델이다.
응아 사진을 분류하기 위해 사전 학습된 모델은 찾지 못하였다.
그래서 라벨링한 사진으로 학습을 시키고 있다.
아직은 사진이 많이 부족하여, 있는 사진의 밝기 등을 조절하여 데이터를 뻥튀기 시킨 후 학습시켜보고 있다.
간단한 테스트용 프론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사진을 올리고 분석하기를 누르면..!

아직 분류 맞출 확률이 70% 내외로 낮은데 학습시킬 이미지가 부족하다.
음식과 달리 민감한 정보라 데이터셋이 귀하다..
그리고 학습된 모델도 공개되어 있는 것을 아직 못 찾았다.
결국 데이터(똥...사진...)이 귀하다..
아래 사이트에 샘플..들이있다.
샘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