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크게 두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구성요소로 본 인터넷과 서비스 측면에서 본 인터넷 이렇게 두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구성요소 즉 너트와 볼트의 관점의 인터넷은 end system(host)와 다른 end system(host) 까지 연결하는데 그 연결하는 과정에 있는 구성요소들을 네트워크라고 말한다. 이 종단 시스템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는 통신 링크, 라우터, 패킷 스위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각각의 링크들은 전송률이라는 것을 가진다 bps
한 종단 시스템에서 다른 종단 시스템까지 데이터가 이동하는데 데이터도 편지 봉투처럼 헤더라는 것을 붙여야한다. 즉, 편지봉투라고 말한 이유는 편지봉투에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등 여러 정보가 쓰여있기 때문이다.
또 데이터를 한 번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쪼개서 세그먼트 단위로 보낸다. 이 세그먼트를 편지 봉투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되고 이 편지 봉투가 패킷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즉 (헤더 + 쪼개진데이터(세그먼트)) = 패킷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종단 시스템은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를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하는데 이 ISP는 국가망, 지역망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된다. 각 ISP는 패킷스위치와 통신링크로 이루어진 네트워크이다.
이러한 구성요소로 본 인터넷에서는 정보 송수신을 제어하는 규약이 있다.그것이 프로토콜이다.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은 TCP/IP이다.
TCP =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IP = Internet Protocol
애플리케이션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 구조로서 인터넷을 정의한다.
무슨 말이냐면 인프라구조가 인터넷으로 이뤄져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분산 애플리케이션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 분산되어서 동작한다.
우리가 펜데믹 시대에 많이 사용하는 줌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줌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 분산되어서 동작하는 것이다. 거기에 접속해 있는 사람 수 만큼 분산 되는 것이다.
인터넷이 줌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따라서 인터넷은 가장 성공적인 분산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분산되는 곳에서 애플리케이션이 사용되니까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은 종단 시스템에서 수행되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은 종단 시스템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종단 시스템에서 수행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프로그래머들이 하는 일이다.
종단 시스템에서 다른 종단 시스템으로 갈때 라우더 이전에 생성된 즉, 라우터로 나가기 전까지를 접속 네트워크라고 볼 수 있다.
접속네트워크는 크게 가정용과 기업용으로 나눠진다.
가정용에는 5가지의 접속네트워크가 있다.
DSL 인터넷 접속, HFC 접속 네트워크, FTTH 인터넷 접속, 다이얼 접속, 위성 접속 이있다.
DSL 인터넷 접속은 DSL 모뎀을 이용하는 것이다. DSLAM을 사용해서 인터넷과 전화를 분리해서 전송하고 받는다.
HFC는 광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이다. CMTS를 이용하는데 이것이 수행되는 곳을 케이블 헤드엔드라고 한다.
FTTH 인터넷 접속은 fiber to the home이라고 불리는데 PON구조이다. PON은 ONT, OLT를 사용하며 광장비가 2개 뿐인데 광섬유를 이용하지만 이것이 비싼게 아니라 ONT, OLT가 비싸기 때문에 가격이 나가는 것이다.
기업용은 이더넷과 와이파이가 있는데, 기업 접속이 LAN이라고 보면 된다. LAN은 Local Area Network이다. 한 건물에 있는 종단 시스템들을 이더넷 스위치가 연결 시켜주는데 건물이 많을 수 도 있고 그래서 한건물 또 한층 또 한방을 연결해주는 이더넷 스위치는 많을 수 있다. 이런 이더넷 스위치를 다시 학교 전체에 연결해주는 라우터에 연결한다고 보면 된다. 라우터가 직접 기관의 ISP로 연결한다고 보면된다.
꼬임 쌍선, 동축케이블, 광섬유, 지상 라디오 채널, 위성 라디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