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Deep : Akamai에 의해 주창된 것으로서 서버 클러스터를 세계 곳곳의 접속 네트워크에 구축함으로써 ISP의 접속 네트워크로 깊숙이 들어가는 것이다. 이방식의 목적은 서버를 최대한 사용자 가까이에 위치시켜 사용자와 CDN서버 사이의 링크 및 라우터 수를 줄이고, 사용자가 경험하는 지연시간 및 처리율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문제는 고도로 분산된 설계로 인해 서버 클러스터를 유지 관리하는 비용이 커진다는 점이다.
Bring home: limelight와 다른 회사들에 의해 주창된 것으로 보다 적은 수의 핵심지점에 큰규모의 서버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ISP를 HOME으로 가져오는 개념이다 . 접속 ISP에 연결하는 대신, IXP에 두어 유지 및 비용을 줄어들게 한다. Enter-deep 방식에 비해 사용자가 느끼는 지연시간과 처리율은 상대적으로 나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