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아티클 스터디 2일차

Chaerin·2025년 5월 29일

예쁜게 좋은 사용자: 심미성과 사용성 사이의 밀당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쏘카 경고등 닷컴이 생각났는데
이게 경고등 디자인을 레트로 감성으로 리디자인한 쏘카 앱과 별개로 만든 웹사이트예요.
경고등의 복잡한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80~90년대 전자기기 스타일의 레트로 디자인을 활용했는데 이러한 접근은 사용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도, 경고등이 갖는 기능적 중요성을 잃지 않도록 균형을 잘 맞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요.

이 캠페인은 감성적인 디자인을 통해 딱딱할 수 있는 정보 전달을 재미있게 바꿨고, 사용자들이 ‘경고등이 뭔지 잘 몰라서 무시한다’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어요.
아티클에서 말한 ‘심미성과 사용성의 조화’와 ‘감성 디자인이 UX를 방해하지 않을 때 좋은 경험이 된다’는 점과 아주 잘 맞는 사례라고 생각해요.
경고등닷컴

의견) 평소에 플러스엑스의 디자인을 좋아한다. 카카오페이지가 플러스엑스의 작품. 제가 이 포폴을 보고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사용자 친구가 불편하다고 얘기해서 놀랐다. 사용성이 좋은지 아닌지 판단할때 방해가 되는 요소를 제거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사용자에게는 이미 학습된 사례를 새로운 구조에 적용하는 것도 좋다. 애플 어떤 튜터님께서 어떤 앱 사용일지를 매일매일 쓴게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

  • 디자이너가 지고 개발자가 이긴 상품이라는 밈이 생각났다. 여명 808같은 상품 성능에 집중 성능이 훨씬 더 좋다. 그 말이 심미성과 사용성을 반대되는거라고 정해두고 얘기하는거다 그런데 실제로는 심미성과 사용성을 함께 디자인해야한다.
    서로 서로 보완하는 관계니까 사용자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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