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사실.. 아이콘만 봤을 땐 별로 호감이 안 갈거다.
이해 한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그 내용물은 게시물 추천을 100연타 갈 길 정도의 내용물이 있다.
https://cursor.sh/

짠.. 일단 우리가 사용하던 vscode의 extenstion을 불러와준다.
또한,, 디자인도 vscode랑 비슷한
개꿀임 그냥 오히려.. 난 이게 더 편한 듯 ㅇㅇ...

가장 중요한건 가장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요 GPT를 사용해봐야겠지?
그전에,,, more을 보면..

미친.. 특정 언어로 반환하게 할 수 있게 해놨네 개꿀이네 ㅅㅅ
내가 openAI가서 API키 안뽑아와도 된다는 점? << 뽑아서 쓸 수 있음
그지같은 vscode extension 설정하는거
코딩보다 익스텐션 설정하는 게.. 어려우니까 ㅇㅇ...
암튼 기능 써보자.

GBSW 경북 소프트웨어 고등학교의 oj 문제를.. 가져와봤다 ㅋㅋ
하지만 전시가 되어 있는 그림에 따라, 조명에 따라 밝기가 제각각이라 사진을 그대로 넣었다간 갑자기 변화하는 밝기에 사용자의 시력을 담당하는 기관이 고통을 호소할 가능성이 있다.
모든 이미지의 밝기를 통일화 하기 이미지의 밝기 수치를 측정한다.
단, 이미지의 심한 왜곡을 우려하여 이미지의 밝기를 측정하는 부분은 두 꼭지점의 형태로 직사각형의 범위를 박물관에서 지정하여 준다.```
입력 설명:
```첫 번째 줄에는 그림의 크기 X, Y 와 밝기를 측정하는 부분의 개수 N이 주어진다.
다음 X 개의 줄에 Y 의 수만큼 그림의 밝기 데이터 B(1<B<500) 가 입력된다.
다음 N개의 줄에는 사진의 일부분인 두 꼭지점x1, y1과 x2 ,y2가 입력된다.```
출력 설명 :
```N개의 밝기 평균을 출력한다.```
입력 예시:
```5 6 1
4 1 3 4 9 5
1 2 8 7 5 5
8 1 2 5 3 2
1 5 3 4 2 5
5 2 1 2 3 5
2 2 4 5```
출력 예시 :
```3```
위와 같이 입력해주고 돌려보았다.

개꿀이다. 바로 한번 oj 사이트에 제출해서 검사를 해보겠다.

근데 이 cursor editor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Ctrl + K를 누르면


빼액!!! 좋아좋아좋아

아~무튼 필자는 vscode + ai 같은 이 cursor editor 지지합니다.
님들도 쓰시면서 날먹 코딩하세요~
ㅋㅋ 그렇다고.. 공부도 안하고 gpt만 믿고 살진 마시구요..
https://cursor.sh/
설치는 여기에서 하실 수 있음~
vscode, cursor 용량 차이는 이정도 납니다.


>> https://discord.gg/bU7tkNMmCn <<
^^^^^ cth 교단에서 커뮤질 ㅆㄱㄴ
나 카리나인데 개추눌렀다